오늘 오전 롯데호텔에서
<닌자 어쌔신> 아시아 정킷 기자회견이 있었대요!!
비록 직접 갈순 없었으나 ㅜ ㅜ
올라온 사진들을 보니 더욱 훤칠해진 외모로 돌아왔군요!
얼굴에서 간지가 뚝뚝..
저 미소는 변함이 없네요.
훈련과정이 고되지는 않았는지? 라는 질문에
안티글들에 힘을 얻었다고 하네요.
아침에 눈을 떠서 미리 스크랩해놓은 안티 기사를 보며
비록 실패할지라도, 어떻게든 보여줘야 겠다고 생각했다는 그.
살면서 세번 머리가 번쩍였는데
한번은 진형이형 (박진형) 을 만났을때,
한번은 워쇼스키를 만났을때,
마지막은 워쇼스키 형제가 ,닌자 어쌔신을 제안한 순간이었다고.
속편 제작에 대한 질문엔,
반응이 좋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하네요. 올레~
멋지게 금의환향한 그!
영화 대박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