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1살어린 연하남이 데쉬해왔는데
생긴게 너무 양아치 같기도하고..좀 그래서
경계..정말 많이 했어요
근데 계속해서
저한테 밥같이먹으면 안되냐고 연락 몇번와서 밥도 몇번 먹기도하고..
누나 시간괜찮으면 같이 놀자!~ 해서
몇번 같이 놀기도 했구요..(어장관리 이런건 아니고..그냥 별의미없이)
근데.. 옛날부터....제가 좀 그랬던게
연하면 일단 좀 거부감 들기도하고..
내가 옆에서 더 잘하고 신경써줘야할것만 같고..
암튼 결론은...
이애에 대해서 아직 그다지 많이아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애 같긴한데..
(궁금해서 이애 평판도 좀 알아봤는데 ㅋㅋ 괜찮다고들 하더라구요)
하지만 제 머릿속깊숙한 곳에선
아무리 괜찮아도 또래에 비해서 조금더 괜찮은것 뿐이지
연하는 어쩔수 없는 연하인게야..
이런사고가 너무 심해요..
저.. 좀 답답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