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억울하고 자존심 상하고, 돈없고 빽없는 사람은 동네 마트에서도
이렇게홀대 받고 자존심 무너지는 일을겪어야 겠습니까?...
저는 괜찮습니다. 정말 괜찮습니다. 그치만,
우리 엄마가, 아빠가...늙어계신 부모님이 동네 슈퍼에서도 이런대접을 받을거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고 더 화가나 이렇게 올립니다.
할수일는 일도 없고 제힘으로 할수 있는게 있을까 하다 이런식으로 뿐이
표현할수 없어 아타까운 마음이고 너무 속상합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고작 희망근로 -행정안저부에 고객의 소리에 올린글이 전부입니다.
어짜피 아무런 조치도, 그냥 당연하듯 이런 대접을 받고 하소연한 사람만 있을뿐
결과도 없고 돈없고 뺵없는 사람이 살기 참 속상한 점이라는 거 알지만,
그래도 발버둥 쳐봅니다..
저와 같은 사람이 없길 바라며, 전국 어디서나 희망근로하시는분들이
이런 홀대를 받지 않고 속상한일이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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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희망근로로 인해 어머니의 또한 한 가족의 생활활력이 되어 긍정적인 입장으로 바라보고 있는 한 가족의 자녀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성남시에서는 상품권이 아닌 2만원권, 3만원권, 5만원권....정액으로 기프트카드로 발급되고 있어 비씨카드가 사용되는 곳이면 어느곳이나 가능해서 천원단위라던지 만원미만 혹은 병원비 천오백원이여도. 잘 사용해오고 있었습니다. 허나 몇일전 동네 마트에서 심부름을 하다가 홀대를 받았습니다.카드를 자세히 보던 주인이 편의점은 정가이지만 마트는 할인된
가격이라 이렇게 사용하면 안된다 하는겁니다. 근로기프트카드이고
소액으로 나오는 거라 지금까지 어느곳에서 이런접대 안받고 잘
사용해오고 있었다, 그럼 계산이 안되는거냐고,안 받는거냐고 물었습니다. 카드를 한번더 보더니 가계주인이 한참 뭐라뭐라.....한마디로 안된다 이말입니다. 듣고 있자니, 화가나 희망근로카드이고 소액으로
나오며 어쨌다저쨌다 다시한번 얘기했습니다.
손님은 줄은 섯고 저는 식료품을 계산대에 올려놓여진 상황에서.
얘기하니까 카드안받는다하면 불이익이 있을거라 생각했는지,
그 당시에는 손님도 많아서 그랬는지, 계산을 해주고 난뒤,
다음부터는 쓰지말랍니다. 할인된 가격이라 안된답니다.
동네작은마트나 슈퍼규모에서 이렇게 홀대를 받고 안좋은 소리듣고,
다음부터는 사용 안된다하고,...희망근로기프트카드를 어떻게 사용하라는건지....참 그마트만 보면 짜증이 나고 화가납니다.
쉽게 말해 없는 사람이 없는 생활에 희망근로하고 받은 기프트카드를
식품을 구입하면서 마트에서 이런 대접을 받는다는게 너무 화가나고
더 궁핍해보인다는 생각에 자존심이 상합니다.
마트에 대한 조치를 부탁하는 바이옵니다.
그래서 다른방법을 찾지못하고, 이렇게라도 문의드리오니 다시 한번
조치 부탁합니다. 제 개인정보를 입력해도 무관하나 입력하지 말라는
문구가 있어 담당자께서 볼수 있는 전화번호만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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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 1동 복지회관 앞, (구 차세대마트)
현 --코사마트-- 실내포장마차 앞 슈퍼 하나뿐이고, 7번마을버스
정류장이기도 합니다. 상대원1동사무소길로 위로 올라오면 있고,
청솔학원을 지나, 한국유통을 지나, 다음골목에 있는 마트입니다.
1동놀이터와 복지회관앞이며, 반찬가게, 부동산, 실내포장마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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