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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대월마을 대림진흥
단지내에서 차량 파손과 흡집을 내놓고도
자수하지 않는 분 때문에 이런 글을 올리네요.
몇일전 단지내에서 차량 흠집과, 파손이있었습니다.
미안하다는 쪽지 하나 없이
아무렇지도 않게 흠집과 파손만 아주 쎄게 내고
도망 갔더군요.
단지내 방송을 통해서 연락 바란다고 몇번이나 방송을 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리 찾아도 나오지 않는 분이네요.
비양심적인 사람이라도 어느정도 미안함은 있지 않을까요?
너무 속상하네요, 저번에도 이런일이 몇 번이나 있었지만
항상 당하는 입장이라서 이번에는 기필코 찾고 싶어서
새벽아침부터 모든 차량뒤를 딸과 함께
손전등을 하나씩들고 차량을 수색했으나,
차량을 안가지고 온건지, 차를 다시 도색을 한건지
나오지 않았네요.
경비아저씨께도 설명하고 관리사무소에도 말하고,
정말 억울할 따름이네요.
뭐 이런 경우가 다있습니다.
최소한의 예의가 있더라면 미안하다는 쪽지와 연락처를 남겨 놔야 되는게
시민의식 아니겠습니까????
같은 동네 사람들끼리 사소한 일일지라도 이런 일로 얼굴 붉히지 않는게
예의 아닙니까?
사람이 이렇게 비양심 적으로 사는건 언젠가 똑같은 일을 당해서
똑같이 같은 마음이 될텐데 말입니다.
너무 속상하네요 작은 차지만 너무 세게 긁힌거라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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