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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저란 발언으루 큰피해를 보고있네요 아휴....

룾어 |2009.11.12 10:59
조회 391 |추천 0

안녕하세요 서울 구로동에 살고있는 건장한 22살 남자입니다.

말하기 부끄럽지만 제키 163이에요...자존심을 깔아도 170이 안되죠...힐을신을수도 없고 안그래도 키때문에 늘 스트레스라 무릎잘라서 수술도 해보려고 했었어요 5센티라도 컸으면 170만이라도 됐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구요 근데 그돈을 마련할 형편도 안되는처지라 어렸을때부터 약간 부족하게 자란건 맞아요 먹을것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근데 사춘기 지나서 약간 풀리면서 먹을걸 먹었는데 이미 늦었더라구요...그래서 키가 안크더군요 먹는거 때문인지 ㅜㅜ 여자친구 여지껏  한번도 없었구요 소개팅 몇번 나가면

다 키때문에 퇴짜...심지어 어제는 지나가다가 고딩둘이 지나가면서 루져다 루져 ㅋㅋ

이러면서 비꼬면서 걸어가더라구여 잡아다가 싸대기 한대 때리고 싶었지만 요즘 고딩들 무섭다고해서 그냥 모른체 하구 지나갔어요...아흑.......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진짜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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