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법을 알려주지.
일단 우리나라 여자들 근성 문제를 인정을 하고 모든 것을 시작해야 하네.
그러니깐... 너무 정직하게 다가갔을 때 그녀한테 미안하지 않을까? .. 하는
그런 착하거나 정직한 마음을 일단 버려야 한다는 말일세.
왜냐면.. 도저히 말도 안되는 사상을 가진 여자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야.
비현실적이지.
이건 ... 우리 남자들이 잘못된 생각이 아니라.
외국의 여자들하고 몇번만 얘기 해 봐도 답이 나와.
우리나라 여자들은 .. 외국의 여자들의 혜택은 모든 것을 갖고 싶어하고..
그런것만 눈에 들어와.. .왜냐면.. 천성적으로 비현실적이고 허영심이 많은 동물이라서 그런걸세.
그리고, 거기에 따르는 모든 책임과 의무나.. 그에 상응하는 노력은 절대로 남자들이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배제하지.
회사에서 남자와 대등한 대우와 승진의 기회를 달라고 요구하면서도,
칼퇴와 남자들이 당연히 일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 그런 이중성이 대표적인 사례지.
여튼, 중요한 것은
그런 이유로 인해서 ... 모든것이 자신의 편함을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연봉도 그렇고.. 그런 화려함을 추구하는 것이야.
그런데, 실제로 가만히 보면 ... 대부분의 남친없고, 결혼하려 생각하는
여자들이 보는 것은 ... 돈많은 남자야.
나는 한때 .. 과거 결혼 적령기 나이때의 모임에 나가보면 ..
대 놓고... 돈 많아요? 하고 물어 보는 여자들도 봤었구..
좋아하는 스탈을 물어보면 대 놓고 돈 많은 남자라고 하더라.
근데 ... 기죽지 말게..
그렇게 말하는 여자들 ... 정신이 썪어서 돈 많다고 만 말하면
그냥 따라와 준단다. 그정도로 단순하고.. 썩었어.
내가 왜 썪었다고 말하냐고 하면...
결혼을 하고 싶은 것이지.. 당신과 같이 사는 것에는 노예가 되든,
싸움을 하고 힘들게 살든... 관심이 없다는 것이지.
그래서 썪었다고 말하는 것이야.
결혼을 하게 되면.. 것보다 더 중요한... 남녀간의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모든것을 돈만 있으면 해결이 된다고 생각하는 철부지일 뿐이라 생각하면 돼.
나 또한 당시에 그녀가 말하는 정도의 연봉은 아니었지만..
내 스스로 자신이 있었기에.. 그정도 된다고 뻥을 쳤지. 왜냐면 좀 있으면 비슷하게 맞출 수 있으니깐.
참고로 그 여자... 데리고 좀 놀다가 정말 좋은 여자.. 착하고 개념있는 여자 만나는 바람에
헌신짝 버리듯 연락을 끊어 버렸지.
그렇게 해도 충분히 되는 여자라고 생각되었고.. 미련도 없었어.
왜냐면 만나는 동안에도 모든 기준이 .. 한심하기 그지 없는 생각으로 똘똘 뭉쳤더군.
이상은 높은데 현명하지가 못하고.. 내가볼때도 내가 더 아까운 여자였을 뿐이었는데..
단지 나는 그녀가 말하는 만큼의 돈이 없다는 것 하나 뿐이었지.
연봉 얘기 하는 여자들 ...
그녀들 말에 절대로 기죽지 말게
왜냐면 ... 그녀들도 연봉 개념이 없어.
왜냐면 그녀들도 결혼을 안해봤거든~
그녀들이 말하는 연봉 있어도 정말 그것이 행복한것이지도 몰라.
결혼한 친구, 언니들이 그렇게 말하니깐 그런줄 아는 거야. 대부분..
그 결혼한 친구나, 언니들도 자기들이 살아보니깐 그정도 있어야 행복하다는 것이지
자기들이 그 연봉때 결혼 한 사람... 별로 없다.
정말 찾아보면 별로 없어.
또한 그 친구, 언니들도 연봉외에는 다 갖추어 졌기 때문에 결혼을 했고..
돈이 그만큼 없다는거 하나라서.. 연봉 얘기를 한거지만..
그 얘기 들은 당사자여자는 연봉만 맞고 나머지를 맞추기가 힘들어.
그래서 그녀들도.. 애인이 없는 것이고 .. 결혼을 못하고 나이를 먹게 되지.
그런 그녀들에게 대응하는 방법은 아래의 경우를 잘 보게
여) "연봉 얼마나 받나요?"
남) "하하 남들 받는 만큼 꿀리지 않게 받고 있습니다."
- 절대로 얼마인지 말하지 말것
여) "그럼 4,000천 이상 받나보죠? 요즘 그정도 못 받으면 결혼할 자격없죠?(여자 만나기 힘들죠)"
- 더 많이 부를 수도 있지만 상황에 따라 아래와 같이 대답하면 됨 기죽지 말것
남) 아래중 하나로 대답하기 하면 자신감도 있게 보이고 기죽지 않음
1. 그럼요~!
2. 하하 그정도는 받아야 여자들 먹여 살릴 수 있죠.
3. 그렇죠 좀 못 미치지만 그정도 받을 능력 키웠으니 곧 받습니다.
이 세가지 중 하나로 하고 절대로 그 여자의 금액이 설사 5천이상이라 하더라도
그 여자의 입장이 당연하다는 듯이 말해야 합니다. 위에 1번 빼고는 거짓말 하는거 없지않나.
아닙니다. 하고 실망 하는 것과...
당연히 받아야 하는 금액이라고 긍정하는 것과는 차이가 많지.
제일 좋은것은 인정은 했지만 실제 내가 얼마 받고 있다고 말하지는 않는 2번이 치사하지만 제일 좋지..
그리고 설사 못받는거 들키더라도 (나중이든 바로든)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는 미래에 대한 기대치와 포부를 보여 주는 것이지.
그런데서 가능성을 보는 거지.
그리고, 그 외에 다른 것으로 그녀를 사로 잡아 버리라고 ..
원래 사람은 사실 다 똑같아.
그런거 없이 맘에 드나... 그런거 때문에 맘에 드나 ..
사람이 사람 좋아하게 되는데는 거의 비슷해.
만약 들켜서 헤어졌다면 ...
그건 연봉때문에 헤어진게 아니라 자네의 매력이 연봉외에 없었다고 보면 돼.
사귀고 난뒤에는 연봉에 연연하지 말고 ... 진실되고 미래희망적인 매력을 보여주면 되는 것이지.
만약 정말 사귀다가 연봉이 적다는거 알고 헤어진 여자라면 ..
미래를 위해서 과감히 버리는게 더 낫지. 골이 너무 빈 것이거든.
연애감이지 결혼감은 확실히 아닌것이지.
그렇게 해서 ..
현실을 직시 못하는 여인네들에게 현실을 가르쳐 주고 ..
나의 연봉외의 능력도 시험을 해 본다고 생각을 하게. 재미있지 않나? 내 능력을 시험해 보는게? ㅋ
그리고, 내가 그정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면.. 또 언젠가는 그렇게 받게 노력하게 되는 것이야.
지금 못받는다고 아.. 이 여자 내가 안되는 것을 바라는 거구나 하고 포기하지 마란것이지.
그렇게 현실을 직시 못하는 여자들에게
잘못된 질문에 정답을 알려줄 필요조차 없는 것이니 너무 정직할 필요도 없는 거란거 명심하란 말을 하고픈 것이지.
왜 잘못된 질문인가? 하고 합리화를 해보면
대다수의 여자들이(결혼적령기) 남자가 그정도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현실은... 31살의 나이에 4천 이상 받는 사람은 울산이나 일부 지역적 특성을 제외하고는
외국계 중에서도 꽤 이름난 회사나,
"사"자 들어간 전문직 뿐이라는 사실..
이 남자들이 남자들의 몇 %나 차지할까?.. 10%? 20%? ...
이 10~20% 남자들이 남자들이 말하는 대부분의 남자들일까?...
분명 잘못된 질문이란것이 현실로 봐서 확실하니깐 ..
일처 다부제가 아닌 다음에야 상위(외모 +능력) 10 ~ 20% 위에 있는 여자들만 해당이 된다 이거야.
자네 앞에 나타난 그 소개녀가 상위 10 ~20%에 속하는 여자일까? 그렇게 잘난 여자일까?
아니란 거지.
그래서 남자를 못만나거나.... 입만 살은 제비들 한테 걸려서 젊음을 날리는 여자들이 대부분이지.
그런 연봉얘기 하는 여자들...
어짜피 남자 못만나서 소개팅나오는 여자이니깐(과거에는 그냥 사귀었겠지)
그런 남자 만나기 힘들어 노처녀 되거나 제비 만나서 당하는게 불쌍하니..
그거 구제해 준다고 생각하고 .. 맑은 마음을 가진 자네가 연봉만 슬쩍 숨기고
만나서 현실도 깨닫게 해주고, 진실된 사랑도 알게 해 주라고.
그게 그녀를 위해서도.. 자네를 위해서도 더 좋은거라 생각지 않나?
참고로, 난 그런식으로 만나서 깨우쳐 주다가...
지금은 운이 좋아서 개념도 있고 착한 여자가 우연히 걸려서 곧 결혼하는 노총각이라네.
운좋게 이여자 만나지 않았더라도 .. 연봉만 찾는 그런여자 개조 시켜서 지금쯤
결혼 했을 지도 모르지.. 나중에 그것때문에 다투면서 살지도 몰랐지만 부부는 원래 싸우면서 사는 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