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ㅅ';
음 판글쓰는거 잘은 못써도 이해부탁드리며 ;ㅅ;..
그냥 혼자 다이어리 끄적이듯이 쓰려고해요..
여친하구 만난건 9개월전인 올해 2월달에 처음만낫구요..
저보다 2살어린 (전 22살 여친은 20살) 아이랍니다 'ㅅ';
처음부터 저는 현 여친한테 반해서 ♡.♡
여친이 그때 네일아트 배우면서 카페일햇던터라
카페앞에서 매일 퇴근시간마다 기다리며 'ㅅ'; 퇴근길에 같이 걸엇엇죠
그때는 사귀지않았었구요~ 그냥 오빠동생사이ㅇㅅㅇ;
매일 퇴근길에 핫바하나 사먹으면서 놀이터에서 얘기하구 추운데두 새벽2시까지놀구
그랫엇습죠..... 그러다가 제가 먼저 고백을 해서 일단 사귀긴 했었어요 ㅇㅅㅇ..
근데 10일도 안돼서 제가 차였어요 ^^....흑..
그러고 2틀후에 싸이가보니 남자친구가 떡~! 하니 있더라구요??
아.. 이게 헤어지자는 이유였구나 라고 생각해서 전 바로 그아이의 흔적(!?)을
다지웠었죠... 그러고 열심히 일하다가 올 10월달에 어떻게 다시 연락이 됏어요..
남자친구였던 아이는 군대를 가고... 혼자더라구요..
참 저도 벨도없고 자존심도 없고 못난놈인데 친구랑 여친을 만나고 노래방을 가고
집앞까지 데려다주면서 새삼스럽게 가슴이 뛰더라구요..
그래서 다시한번 잘해볼생각이 없냐구... 물어봣더니 자기도 괜찮데요..
그래서 이리저리해서 사귀게 돼엇는데..
사귀고 2틀후에 얘가 일하러 파주를가버려서...근 한달 반동안 딱 2번만낫엇어요..
둘다 연락 뜸하구...저는 먼저 연락 잘 못하거든요...익숙치가않아서..
근데 여친도 그러니까 저도 일하면서 새하얗게 잊어가는거예요..
그리고 지금까지 연락을 해도 잘 안받고 그러네요..
물론 일이 바쁘고 그런일도 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남친 먼저 챙겨주는걸 바라는게 속마음이랄까요..?
너무 메말라 있는거같아서..하소연글 올려봣어요 ㅇㅅㅇ..
그냥 혼자 끄적인거니까..악플은 가슴아파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