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에 유명 명품 브랜드들이 눈돌아 가게 나오면서 >.<
화려하기 그지 없는 아이템들을 대리만족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요즘!!
난... 당장 먹고 죽을 돈도 없다.. 생각 된다면 ㅋㅋㅋㅋㅋ
딱 만원으로 스타일리쉬한여성이 될 촉!!! 을 만들어 주는
완전 스타일리쉬한 엣지 가득한 영화들로 위로해 봅시다요
No1. 섹스앤더시티
여자들은 원하고, 남자들은 궁금해 하는
그녀들의 짜릿한 연애, 솔직한 섹스, 완벽한 스타일의 모든 것!
당신을 황홀하게 할 그녀들이 온다!
뉴욕을 대표하는 잘나가는 그녀들 캐리, 사만다, 샬롯, 미란다! 남부러울 것 없는 완벽한 직업,
가던 사람도 뒤돌아보게 만드는 화려한 스타일로 뉴욕을 사로잡은 그녀들에게도 고민은 있다!
그건 바로 ‘사랑’. 뉴욕을 대표하는 싱글녀이자 유명 칼럼니스트인 ‘캐리’는 오랜 연인인 ‘미스터 빅’과의 완벽한 사랑을 꿈꾸고,
10살 연하의 배우와 불꽃 같은 사랑에 빠진 ‘사만다’는 그를 따라 할리우드로 떠나지만 자유로운 섹스와 뉴욕, 그리고 우정에 목말라한다.
쿨하고 이지적인 변호사 ‘미란다’는 평화롭기만 했던 결혼 생활에 뜻밖의 위기를 맞이하고,
남부러울 것 없는 결혼생활을 하고 있지만 아이를 가질 수 없어 고민하던 ‘샬롯’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찾아오는데!
화려한 도시 뉴욕에서 영원한 해피엔딩을 꿈꾸는 그녀들. 하지만 인생에는 항상 반전이 있기 마련! 해피엔딩을 꿈꾸는
그녀들의 섹스보다 솔직하고 연애보다 짜릿한 사랑이 시작된다!
아 +_+ 이 사랑스러운 네명의 뉴요커들을 사랑하지 않는 여성이 있을까
모 케이블에서는 그랬다
'죽어도 섹스앤시티'라고 ㅎㅎㅎㅎ
TV드라마에서 영화화까지 되기에는 단순한 패션과 화려함을 보여준 것이 아니라
그녀들의 사랑과 우정이 뒷받침이 되었기 때문이었으리
NO2.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달콤한 지옥에서 살아남는 법 2006년 가장 발칙하고 화려한 코미디
명문대학을 졸업한 소도시 출신의 앤드리아 삭스는 저널리스트 꿈을 안고 뉴욕에 상경한다.
나름 대학에서 편집장도 하고 상도 받았던 그녀는 자신감에 차 뉴욕의 여러 언론사에 이력서를 넣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결국 그의 이력서에 답한 곳은 오직 한 곳 런웨이 뿐이다. 런웨이는 세계 최고의 패션지로 누구나 입사하기를 열망하는 곳이지만
앤드리아에게는 탐탁치 않는 자리. 그도 그럴 것이 저널리스트를 꿈꾸는 그녀가 면접을 볼 자리는 편집장의 비서직이었던 것이다.
앤드리아는 패션의 ‘패’자도 모르고 런웨이가 어떤 잡지인지,
그곳의 편집장이 얼마나 패션계에서 유명한 사람인지 전혀 모르지만 뉴욕에서 꼭 성공하겠다는 열정 하나로 당당하게 면접을 보러 간다.
면접 날부터 앤드리아는 온갖 무시를 당한다.
그녀의 옷차림새는 런웨이의 패셔너블한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서 독보적으로 눈에 띌 만큼 촌스러웠다.
그리고 그녀가 모셔야(!) 할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는
그야말로 지옥에서 온 악마 같은 상사! 자신과 너무나 틀린 이곳에 입사하는 것을 포기한 앤드리아.
그런데 그때 그녀는 합격했다는 말을 듣는다.
앤드리아는 온통 첫 직장생활의 꿈에 부풀어 남자친구 네이트와 친구들에게 일장 자랑을 늘어놓는다.
하지만 지옥 같은 현실이 곧 그녀 앞에 놓여있었으니…
메릴스트립이 연기한 악마 같은 편집장!
앤헤서웨이가 연기한 사랑스러운 여비서!
그녀들의 맞대결은 프라다,샤넬,마크제이콥스등 쟁쟁한 명품 아이템을 원없이 볼 수 없는
비쥬얼과 함께 희열감 까지 선사한다!!
NO3. 쇼퍼홀릭
새 직장? 안돼도 그만! 새 남자? 생기면 좋고! 새 핸드백? 무조건 사수!
멋진 훈남보다 그녀를 더 설레게 하는 것은 바로 쇼핑! <쇼퍼홀릭>의 그녀, ‘레베카’는 고해성사하듯 자신을 그렇게 소개한다.
괜한 말이 아니다. 지칠 줄 모르는 그녀의 쇼핑 본색. 그녀의 친구는 레베카를 타박하면서 걱정스러운 듯 쳐다 본다.
문제는 지나친 쇼핑으로 인해 카드명세서에 파묻힐 지경이라는 것!
이제 레베카는 빚을 청산하기 위해 월급이 더 쎈 직장을 찾아 나서게 되고, 하필 재테크 잡지사에 덜컥 취직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연이자율이 뭔지도 모르는 그녀. 과연, 새 직장에서 어떻게 살아 남을 것인가?
이 사랑스러운 주인공은 더할나위 없이 완벽한 '된장녀'의 표본을 보여 준다 ㅋㅋㅋ
하지만 나도 한번쯤은 저렇게 한도초과라는 벽에 구에 받지 않고 정신없이 벅벅 카드를 긁어보았으면...
하는 세상의 모든 여인들의 한을 풀어 준 영화 ㅋㅋㅋㅋ
NO4. 코코샤넬
거부할 수 없는 그녀의 운명이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낸다!
가수를 꿈꾸며 카페에서 춤과 노래를 즐기던 재봉사 ‘샤넬’은 카페에서 만난 ‘에띠엔느 발장’을 통해 상류 사회를 접하게 된다.
코르셋으로 대표되는 화려함 속에 감춰진 귀족사회 여성들의 불편한 의상에 반감을 가진 그녀는 움직임이 자유롭고 심플하면서
세련미 돋보이는 의상을 직접 제작하기에 나선다.
그러던 중, ‘샤넬’은 자신의 일생에서 유일한 사랑으로 기억되는 남자 ‘아서 카펠’을 만나게 되고,
그녀만의 스타일을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는 그의 도움으로 자신만의 샵을 열게 되는데…
오두리 토투라는 프랑스 대표 여배우가 실제 존재하는 '코코샤넬'을 연기하며 100%의 싱크로율을 보여준 영화
샤넬이란 디자이너가 더 뜻 깊은 것은 그녀가 명품 브랜드를 만들었단 사실도, 외모 때문만도 아닐 것이다.
그녀가 신념을 가지고 지켜온 자신의 성공. 그것이 많은 여성들에게 워너비가 됐을 듯
NO5. 여배우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름답고 기쎈 여배우들,
그녀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크리스마스 이브. 패션지 <보그> 특집 화보 촬영을 위해 20대부터 60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여섯 명의 여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홀로 받는 스포트라이트에 익숙한 그녀들 사이에서는 예정된 기싸움이 벌어지고 팽팽한 긴장감이 스튜디오를 감싼다.
화보를 찍을 때도 절대 서로 부딪히지 않게 시차를 둔다는 패션계의 불문율을 깬 이 최초의 시도는 시작부터 불씨를 안고 있었던 것.
의상 선택부터 시작된 신경전은 급기야 현정의 도발에 지우가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리는 불상사로 이어진다.
여정은 자신이 대타로 섭외된 것 아닌지 찜찜하고 민희는 화보 촬영이 즐겁지만 옥빈은 어디까지 선생님이고 어디부터가 언니인지,
선배들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주요 소품인 보석이 오지 않자 시작된 하염없는 기다림.
스탭들은 애가 타고 여배우들은 점점 예민해지는데… 그 날 밤, 그곳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눈치보지 않고 솔직하고 또 대담한 그녀들 사이에선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갔을까? 과연 이들은 무사히 촬영을 끝낼 수 있을까?
윤여정, 이미숙, 고현정, 최지우, 김민희, 김옥빈 6명의 전무후무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영화 <여배우들>
그녀들의 만남만으로도 완전 뜨악할만하지만, 이들의 패션 역시 눈 바짝 뜨고 지켜봐야 할듯 +_+
보그 촬영장에서 만난 그녀들인 만큼 헤어부터 메이크업, 의상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것없이
그야말로 보.석.같.이 빛나는 여배우들이다.
12월 연말 연시 화려하게 차려입고 친구들과 딱~ 보기 좋은 영화 일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