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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외 사람들... 우리의 미래입니다 한번은 꼭 보세요

샤인 |2009.11.14 04:12
조회 1,270 |추천 0

(추문) 아래께 이 글을 올렸는데..

벌써 정부에선 하나 뺴겨가서 발표했다

뭐~ 세종시에 기업 대학 유치 한다남~

말도 안 되는 소리이다

임기 끝나구??

어짜피 세종.. 잠재울 공산이다

그런데 세종시가 문제가 아닌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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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앞 선 글에

박 대표는 왜 세종시 문제로 "본전도 못 끌어담을 일을 벌렸나..의아해 했다는글"을 올렸다

이왕 벌어진 일이니

박대표는 반드시 후속조치를 이어가야 한다

고양이 소리에 놀라 화달짝...

몰이꾼들의 호들갑에 호랑이인줄 알고 포수가 칼을 뽑았으면

적어도 주위 풀숲을 모두 쳐 내는 한이 있더라도 반드시 호랑이를 잡아야 한다

 

여기에 지방 독립의 서막을 그려 보겠다

수도권은 정치의 중심 도시로 그야말로 워싱턴처럼 놔~ 두고서..

 

충청 대전권이다

서울등 각 대학들을 점진적으로 대전권에 모아 그야말로 교육 과학의 중심 도시로 육성해야 한다

대학이 모두 모이면?

_전 세계를 망라하고 아직 이런적은 없지만_ 한 곳에 모이면 이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대전은 우리나라의 중심에 있기에

연구 개발하여 전 도시로 전달하기가 매우 좋은 지리적 이점을 지니고 있다

 

전라권..

내가 그토록 주장하는 장보고 프로젝트를 실시해야 한다

완도/해남에 홍콩 마카오를 능가하는 대규모 아이상의 중심 메카를 만들자는 것이다

해남은 지리적으로 보아 아시아의 중심권이 맞다

동북아의 중심인 것이다

일찌기..

장보고가 알아보고서 맏대한 중간 무역의 이점을 남긴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여태껏 전라도 배척 정치에 의해 묻어진 진주였던 것이다

미국등 열강도 구미가 당기는 곳

바로 중국과 러시아를 동시에 그리고 간접적으로 견제할수 있는 숨은 요지라는것

그런 보고의 장소를 왜 여태껏 가만히 둘까

연계되는 관광권은 제주도랑 해저터널로 연결할수 있는 그야말로 보고중의 보고

 

제주도..

구상은 장보고 프로젝트가 실시되구 해남권에 실시하려 했지만 일찍 제주 지역에 실시 해 보는 것도 괜찮다

즉,

제주도를 석유외 국제 무 관세 지역으로 만드는 것이다

두 개의 여권이 발행된다

제주국가권과 대한민국 여권

비록 제주도는 관세 면세지역이지만 육지로 올라오는 물건은 제주 생산품외엔 관세가 붙는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

외국인들이 모여들고...도가 그야말로 승천할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인 것이다

철저한 관세 면세 혜택이 있으니..

살기도 낙원인 셈..

 

카지노 사업등 유흥 사업만 허가 난다면

필경 국내에 놀고 싶은 이들은 해외보다 제주도를 택할 것이다

 

경북,경남권...

대구와 부산은

6,70년대 의류, 신발등을 매개로 국내 1,2위의 도시로 올라선 곳이다

하지만 경공업 사양길..이후 맥을 못 추는곳

도시 몰락의 위험에 처해진 소비 도시로 전략하고 말았다

부산은 부두, 해운이 있기에 그래두 낫지만

대구는 그야말로 인구외엔 아무것도 없는 곳이다

패션 도시로 발돋움 한다손 치지만

세계적인 패션 도시 밀라노도 중소도시인것을 감안하면

패션 하나의 아이템으로 대 도시를 먹여 살리지 못한다

그래서 4대강 운하론의 원류인(노무현 건의,이명박 홈피에 5년전 제출.. 경운운하 아리랑 뱃길, 4대강 운하론의 시작)대구에서 동해를 잇는 운하를 건설 하여 내륙도시에서 탈피, 유조선 항공모함도 들어올수 있는 해양 도시가 되자는 것이다

 

이제 대구, 부산이 지양해야할 분야는

신 공업인 우주 항공 분야이다

구미 포항 울산등에 부품을 지원하는 도시로 육성함과 동시에 신소재 우주공업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서울의 행정권을 어느정도 이양받아

대구는 경북권

부산은 경남권

즉 두 고장을 통괄할수 있는 고장의 수도로 태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즉 지방 독립이다

대구는 구미, 포항, 경주등 원전을 거느리고

부산은 울산 창원 마산등을 거느릴 수 있는 지방 양 대 수도권..

 

또 있다 그렇게 시행하면서..

도시 집중화를 다시 한번 가중시켜 농 어촌의 인구를 급감 시킨후

농업 전문 기업 양성을 도모하는 것이다

농업을 버릴순 없다

그렇다고 계속 이대로 후진국 선진국에 밀릴수는 없는 것이다

대규모 기업 양성으로 농업, 어업의 경쟁력을 향상 시키는 것이다

그렇게 할려면

대형화가 필수이다

일본의 본보기..라고 하지만

일본이 현 우리 정책대로 보호에만 열중하는 꼴..

농민들에겐 특별한 혜택이 있어야 한다

도시 상가 분양 훨값 우선, 정부 기관의 몇 %를 수용 농지 농민의 자녀로 뽑는등..

 

이 원안들에 관심이 있다면 필경 나에게 다시한번 세부적인 논의를 듣고서 이행해야 할것이다

위 정책들은 그야말로 암수덩어리이다

자칫 빼겨서 써 먹다가는

삼키지도 못하고 자칫 목숨을 잃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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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측근중...내 제안 쌈 쳐 먹는이.. 참 우기는 구석이 있다

운하론은 그렇다 쳐두

대선때 이런 제안을 했었다

바로 재산 헌납이다

그런데 분명히 장학 재단을 만들어 헌납 하라고 했다

장학재단이란게..

기업들 후원두 받을거구(돈 안 내놓을 기업두 없을 것이고..)

장학재단이란게 한 꺼번 기부가 아니잖는가

그렇게 5년 끌다 흐지므지하면 된다고 했다

그럼 이 통 돈은 조금만 손해보구 끝나는 것이다

그런데 발표를 하길..

그냥 내 놓는다고 했다

내 속으론..

돈 내놓을 사람두 아닌데

왜 저런.. 발표를..

국민들은 장학재단은 모르지만 재산 모두 헌납은 기억할텐데.. 싶었다

그런데 얼마전 말을 바꿨다

비슷한 장학 재단을...

 

재마있는 애기 하나 하겠다

미대 시험 시간에..

턱을 괴고 있는 동상 제작한 사람 이름을 ㅋ써라는 주관식 문제가 나왔다

근데 이 아가씨가 아무리 생각해두 답을 알수가 없었다

그래서 살짝 옆 남학생것을 컨닝~

그런데.. 아불싸~

손으로 가려져 그만 마지막 단어인 "뎅"자만 봤는것이다

이 아가씨는 열심히 궁리했다

"뎅"자로 끝나는 말??.. 연상어??

머리가 좋았는지 그렇게 오래 고민하진 않았다

바로 "오뎅"이라고 답안지에 썼다

그런데 그 옆 여학생이 또 답을 몰라 이번엔 이 아가씨 답을 살짝 봤다

"오뎅"이라고 써 있었다

그런데 이 옆 아가씨는 혼자 궁리했다

"필경 같은 답인 "오뎅"이라고 적으면 컨닝 했다고 할거 같애~'

그래서 비슷한 단어인 답안을 작성했다

"덴뿌라~"

 

재산 헌납 문제는 다시 오뎅으로 고쳐 발표는 했지만

어떻게 충청권 대학 집중..은 세종시의 감치기~용으로 쓸수 있을까..

잔머리 하구는..

 

난 이통이 정치권으로 뛰어들때..

필경 정주영 회장의 지시인걸로 생각했다

정주영 회장은 자신이 꿈을 못 이룰것 같자..

바로 수족과 같은 이통을 제계에서 은퇴 시켰다

무엇보다 그를 키우기 위해선 자신이 만든 당을 철저하게 때려 부수어야만 했다

정주영은 사람을 알아본 것이다

 

이통이 대통령에 된건 바로 현대가 대통령이 된거나 다름없다고 본다

필경..

다음 후보는??

철저하게 한나라당의 서막을 그리고 있다

 

내가 박대표에게 6월 전 잠수하라 한것은..

여러가지 타산에 의해서다

이통은 필경 박 대표에게 후임을 주진 않는다

그렇다고 지금 반발하구서 탈당하면?

잘 되야 본전인데

사뭇 그걸로 마지막이 되기 싶다

 

그렇다고 당 대표당 목숨걸구 쟁취해 봤자..

실속이 없다

 

이통은 기업가다

어떻게 하면 이윤이 남을까..를 챙기듯

어떻게 하면 인기 정치를 할까..하는 서막을 그리고 있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의 스타일...

온갖 굳은 위험을 감수하고서

마지막에 업적을 이룬다는 것이다

여기에 먹혀 들어가면 안 된다

그는 필경..

서울시 처럼 무언가를 만들 것이다

 

난 박 대표에게 지켜보라고 했다

실정이 보이면 반발해서 한당을 움켜잡고

차기를 노려두 되자만 한 마디로 국가를 그르친 당이란 오명이 극약이다

 

그렇다고 온정을 펼쳐 치세를 이룬다면

당연 박대표에게 대권을 주진 않는다

 

그래도 지켜 볼 수 밖에 없다

 

적어도 차기 총선까지는..

그때에 담판을 하든 어떻게 탈당을 해서 충청당과 합세하는 구도로 생각해봐야 한다

여의치 않으면 민주당과 손 잡을수도 있다

뚜렷한 후보가 없는 민주당으로선 박 대표를 거절할순 없다

경상권에서 많은 표를 잃겠지만 당선은 될 것이다

 

암튼 현재는 잠수가 최선인데

그ㅡ녀는 세종시 문제로 두각을 내 보이고 말았다

그렇다면

그냥 물러나면 세상의 웃음거리밖엔 되지 않는다

적어도

차기를 생각하고 있다면

빛좋은 개 살구인 세종시를 물고 늘어지고

대운하 대 국민 토론..

그리고 무엇보다 위~ 내가 제안한 지방국가론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만일 지방 정부론이 받아 진다면

차기는 따 놓은 당상이나 다름없다

무엇보다 정부에 자신의 사람도 심을수 있다

 

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대 국민 투쟁을 불사하는 것이다

 

물론 수도권은 볼 패이겠지만

하지만 걱정은 필요없다

차기엔

1/4 정도는 민주당이 가져가 줄것이고

대선에선 적어도 2/5은 획득이 가능하다

 

수도권 사람이지만

지방에 적을 두고있는 이들이 상당 하다는 뜻..

 

내 말대로 하지 않으면

그녀는 차기란 없다

 

 

 


지방 독립추진 이행-박근혜 후속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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