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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자교육 받았을뿐인데.......돈을 납부하라네요

미키 |2009.11.14 19:43
조회 11,928 |추천 1

글을 쓰고 한참 뒤에 확인했네요 많은 리플이 달려있고

 

일일이 그때그때 답플을 못달아서 아쉽군요

 

글에서 '고지를 듣지못했다'는 것을 분명히 적었는데도 그런경우

 

고지를 한다고 리플을 다는 분들은 참 이해할수가 없네요

 

예를들어 가맹점인 음식점,커피숍일지라도 지역마다 지점마다

 

약간의 맛에 차이가 나는것처럼 이런경우도 지역적으로 발생된적이

 

있는곳은 더더욱더 철저히 고지를 할것이고 그런경우가 없었던

 

곳은 소홀할수도 있다는 가능성은 염두안하는건가요?!

 

당시실무자들 또한 행정의 비합리성을 부분적으로 인정하는데

 

글로 자세히 설명을 해놓아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면서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을 쉽게 내리는 분들이 많네요

 

며칠전 제가 서명한 서약서사본을 등기로 총 5장을 받았고

 

거기에서 또한 이중교육에 대한 고지는 없고 불이익을 감수한다는

 

서약따위는 없습디다 그냥 교육대상자에서 해당되지 않는 경우가

 

될경우 즉시 알리라는 명시만 되었있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방법을 구할려고 글을 올렸는데 어리섞었던것

 

같네요 일일이 반박할 리플을 달고 싶지만 댓글 수준으로 봐서는

 

스무고개놀이만 될것같고....리플의 흐름을 따라가며 베플을 노리는

 

 ㅍ 보다 ㅇㄱㄹ 가 오히려 좀 낳네요

 

그래도 안타까운 시선으로 겪려의 리플을 달아주신분들께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베플고릴라|2009.11.17 09:23
글쓴님께서 저글을 보는 입장이라면 읽으셨겠어요~? 안 읽으셨겠어요~? ------------------------------------------ 오랜만에 베플이네요 ㅋㅋ
베플이제그만|2009.11.17 10:01
음,, 저도 대충 중간까지만 읽긴 했는데; 동의서를 잘 보지도 않으시고 싸인을 하셨다구요.. 두개이상 동시수강은 불가능 한 것이 맞구요. 저 같은 경우는 수업을 받을 때 두가지 이상 수업을 받게 될 경우 돈은 받지 못할 거라고 미리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담당자 분께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 당시 저희를 가르치시던 선생님께서 저희 돈 못받으면 억울하지 않냐며 계속 반복적으로 두가지 이상 받으면 안된다 출석율 몇프로 이상이 되어야 돈 받을수 있다 등등 주입적으로 넣어주었던 기억이 있네요;ㅋ 일단 글쓴이 님이 동의한다는 서명을 하셨기에.. 아마 어쩔수 없지 않나.. 싶네요 그래서 뭐든 동의서를 꼼꼼히 읽어야 한다는..;;
베플냥이|2009.11.17 10:36
글짜크기;; 빡빡함 내 참;; 심실에서 읽다가 눈빠지겟넹 그래서 난 COOOOOOL하게 이글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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