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25살의 쏠로 청년입니다.
톡 보다가 문득 생각나서 글 올리게 되었어요. ㅋㅋ
지금 햇수로 7년정도 알고 있는 여자애가 있는데요~
예전에도 좋아했었는데 지금도 좋아하고 있어요!
(7년가량 쭈욱~ 좋아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번에 어떤 영화를 봤는데 이런 대사가 나오더라구요.
A : "오랫동안 같이 있으니까 없던 감정도 생기는구나~"
B : "좋아하니까 오랫동안 옆에 있는거야."
(정확하진 않지만 이런 뜻의 대사들..)
뭐 따지고 보면 저랑 같은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ㅠㅠ
이런 저런 생각들을 많이 하다가 친구들에게도 폭탄선언(?)을 하고...
(친구들은 말리더군요......... 하지만!!! BUT!!!)
휴..
결론은 내년 초에 고백할거예요!!!!!!! 아쓰왑!!!!!!!!!!!!
차이더라도 한 10번은 해봐야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자분들께 궁금한게 있는데요..
7~8년간 친하게 지내오던 친구가 고백을 한다면 어떠실 거 같아요? ㅠㅠ
(친구가 본인을 좋아하고 있는 사실을 어느정도 알고 있다는 가정하에요!)
그것도 한번 고백하는게 아니라 차였다고 나중에 또하고 또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요즘 이 생각에 머리가 아프네요~!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