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을 했어여.
그 고백상대는 저보다 한살이 많은 누나죠.
아무튼 고백을했죠.
서로웃으면서 예기도 했고
제가 생각하던 최악의 상황, 어색해하고
정색하는 그런 상황이였거든요
근데 정반대상황인 웃으면서
제가 티를안냈거든요 그전에도 계속
그러다가 말하니깐 쵸큼은 당황스럽다고
눈치라도 주지 라는 말도 하더라고요.
그러면서도 쭈욱웃엇고요
고맙다고도했고.
그리구 기분좋게 하루를 마무리했죠
그리구 다음날이에여 학교식당에서
만났어요 근데 누나친구들과 함께있었어여
저도 친구들과 밥을먹으로 왔기때문에
인사만 하고왔어여 근데 누나는 어 왔네
하구 다른남자 폰을 만지작만지작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럴수있겠지하고
저는 친구들이랑 옆테이블에서
밥을 먹었어여.
그러다가 누나랑 친한 따른누나가있거든요
그 누나한테는 제가고백한다는 사실을
먼저 말했어요. 그래서 도우미가 되주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제가 고백한누나는 그누나한테
제가 고백했다는 사실을 말하지않은거에여
전같았으면 서로 비밀예기도 많이하고 그랬다네요.
그리구 친구앞에서는 고백한 후에는 문자를 안보네요
핸드폰자체를 안꺼내더라구요.
그러다 친구가 화장실을 가거나 없어지면 문자를
보내죠.
이건어떻게 해석해야하나요?
누나한테 생각할시간을 줄수있도록 연락을
매일매일이 아닌 가끔씩하는게 좋을까요?
예기가너무길어졌네요
길지만 도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