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낯을 가리는 성격입니다
처음 보면 머릿속이 하얘져서 할 얘기를 못찾겠는거에요
남자들과 어떻게 친해져야 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아니더라도
남자인 친구들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낯가리는 여자들이 친한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거 보면
말도 잘하고 농담도 하고 그런 걸 볼 수 있잖아요
남자들은 그런 여자들 보면 남자한테 내숭떤다고 생각해요?
초반에 잘 웃지만, 말수가 적고 조용한 여자들 어떤가요?
이건 개인적으로 그냥 궁금한건데
임예진씨 지금도 아름다우시지만 젊었을때요,
물론 저는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남자분들 볼때는 어떤가요?
박탐희씨 아시죠? 그런 분위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진은 구글 검색으로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