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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꽃미남 vs 영국 꽃미남..슈퍼내츄럴, 북오브 블러드 속 훈훈남

훈남조아 |2009.11.16 18:41
조회 2,371 |추천 6

짐승남, 짐승돌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지만,

꽃미남에 대한 사랑은 멈출 수가 없다!

최근 해외 드라마에서 발견한 꽃미남들이 있었으니..

미국 꽃미남과 영국 꽃미남에대해 심층(?) 분석 들어가보쟈!+_+

 

미국 꽃미남

 

<수퍼내추럴>의 윈체스터 형제 젠슨 애클스와 자레드 페이다레키!

 

 

훤칠한 키! 깔끔한 외모!

거기에 초자연적인 현상에 맞서는 남자다운 모습까지!+_+

 

 

가끔 이렇게 샤워 후 수건만 걸친채 샤방한 몸매를 드러내주기라도 하는 날엔..

완전 쓰러지심~!(하악하악..;)

 

아래는 훈남 형제의 훈훈한 개인컨 러쉬~!

 

젠슨 애클스

 

 

자레드 페이다레키

 

 

 

영국 꽃미남

드라마를 보다 귀엽고 섹시함에 반해버린 최연소 로빈 후드 조나스 암스트롱!+_+;

 

 

우리 나라에서는 시즌1만 방영을 했지만,

현재 영국에서는 시즌 3까지 제작되어 방영되고 있는 <로빈후드>!

 

조나스 암스트롱이 시즌3를 끝으로 로빈 후드에서 하차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다..ㅠ_ㅜ;

 

그래도 이번 달 말에 개봉할 <북오브 블러드>의 주인공을 맡았다니..

스크린에서 멋진 모습을 볼 생각을 하니 벌써 설렌다~!+_+

 

 

공포영화이긴 하지만,

조나스 암스트롱의 섬세하고 순수한 외모와

반항기 넘치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대만족이다!+_+

 

여기에 매끈한 몸매를 과시하며 연상녀와의 뜨거운 러브신까지 소화했나니..

조금 질투가 나긴 하지만..(흐흐..)

 

아래는 조나스 암스트롱의 훈훈한 스틸 모음~!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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