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남, 짐승돌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지만,
꽃미남에 대한 사랑은 멈출 수가 없다!
최근 해외 드라마에서 발견한 꽃미남들이 있었으니..
미국 꽃미남과 영국 꽃미남에대해 심층(?) 분석 들어가보쟈!+_+
미국 꽃미남
<수퍼내추럴>의 윈체스터 형제 젠슨 애클스와 자레드 페이다레키!
훤칠한 키! 깔끔한 외모!
거기에 초자연적인 현상에 맞서는 남자다운 모습까지!+_+
가끔 이렇게 샤워 후 수건만 걸친채 샤방한 몸매를 드러내주기라도 하는 날엔..
완전 쓰러지심~!(하악하악..;)
아래는 훈남 형제의 훈훈한 개인컨 러쉬~!
젠슨 애클스
자레드 페이다레키
영국 꽃미남
드라마를 보다 귀엽고 섹시함에 반해버린 최연소 로빈 후드 조나스 암스트롱!+_+;
우리 나라에서는 시즌1만 방영을 했지만,
현재 영국에서는 시즌 3까지 제작되어 방영되고 있는 <로빈후드>!
조나스 암스트롱이 시즌3를 끝으로 로빈 후드에서 하차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다..ㅠ_ㅜ;
그래도 이번 달 말에 개봉할 <북오브 블러드>의 주인공을 맡았다니..
스크린에서 멋진 모습을 볼 생각을 하니 벌써 설렌다~!+_+
공포영화이긴 하지만,
조나스 암스트롱의 섬세하고 순수한 외모와
반항기 넘치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대만족이다!+_+
여기에 매끈한 몸매를 과시하며 연상녀와의 뜨거운 러브신까지 소화했나니..
조금 질투가 나긴 하지만..(흐흐..)
아래는 조나스 암스트롱의 훈훈한 스틸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