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조각남 슈트 간지 대결!
1 라운드 : 20대 초반
김범(1989년생) VS 잭 에프론(1987년생)
한미 슈트 간지 첫 대결의 주인공은 바로
꽃남 김범과 옷 잘입기로 소문난 잭 에프론!!
김범은 슈트가 완전 잘 어울린다+_+
꽃남의 소이정은 괜히 나온게 아니다.
이번 영화 <비상>에선 호스트 변신까지 한다니..
슈트가 잘어울린다기 보단 명품이 잘 어울린다고 해야할까?ㅎㅎ
잭 애프론! 매번 시상식 등에서 많은 슈트 스타일을 보여주었는데~
역시나 너무 잘 어울리네요^^;;
아 바네사 허진스는 좋겠다 ㅋㅋㅋㅋㅋㅋ
2 라운드 : 20대 후반
조인성(1981년생) VS 제이크 질렌할(1980년생)
두 번째 대결!
조인성과 제이크 질렌할!
군 복무중인 조인성..
가끔은 짧은 머리 군복을 입고 있는 그를 보며
슈트를 입고 있는 그가 그리워 지기도 한다ㅠ 그
만큼 슈트가 너무 잘 어울린다능>_< 그리운 인성옵빠
말이 필요없네요-
제이크 질렌할도 만만치는 않죠~~
리즈 위더스푼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는 정장이 아닌 모습도
잘 어울리지만 간간히 입어주는 슈트가 일품이죠 ㅋㅋㅋ
하지만 아무래도 우리 인성옵빠가 살짝~ 아주 살짝~ 멋지네요 ㅋㅋ
3라운드 : 30대
이병헌(1970년생) VS 주드 로(1972년생)
마지막 30대 대결!
원숙미가 느껴지는 이병헌과 주드 로!
G.I JOE, 아이리스 등으로 주가가 한창인 이병현!
공식 석상에 항상 멋진 슈트차림으로 많은 여성팬들을 녹이고 있는뎅 ㅎ
한 가지 아쉽다면 살짝 짧은 기럭지가 아닐까?^^;;
주드 로! 세계 최고의 섹시 스타 다운 저 알흠다운 자태! ㅎㅎㅎ
수트를 위해 태어난 몸이네요 ㅎ
그야말로 최고입니다!!
오랜만에 12월 24일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과 <셜록 홈즈>로
영화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는 주드 로!!!!
막상막하대결이지만…
기럭지가 약간 더 긴 주드 로 승리!
아 다들 정말 넘 멋지네요~
이 겨울 점점 추워만 가는데..
슈트 잘 어울리는 엣지남 어디 없나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