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직딩생활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낼 모래면 서른을 정말로 바라보는 사람이지요.
얼마전에. 부모님이 땅을 파셨습니다. 건물 짓고 머 하고 해서.
살때에 비해서 많은 차액을 남기고 팔았지요.
덕분에 결혼할때 집 걱정은 하지 말라고 합니다.
너무 감사하죠. 여자는 아직 없지만 그래도 대출 받아서 대출이자
갚느냐고 허리가 휘지는 않을테닌깐요.
근데 어젓게 아버지가 아우디를 산다고 하시더라고요?
A6인가? 듣도 보도 못한 차 같은데... =.=
저까지도 보험에 추가해줄테니 가끔 타고 나가서 여자들 좀
꼬시고 놀라고 합니다. 머 물론 반쯤은 장난식으로..
근데 다른 친구한테 이야기하니 부럽다고. 나이트 갈때 꼭 같이 데리고
가 달라고 하네요.
근데 제 차가 지금 SM3거든요? 근데 이 차 타고 다니면서 불편하다
그런거 하나도 없었고.. 항상 차가 애물이다 ㅜ_- 이 이렇게 나가는돈이
많아... 하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머 BMW, 아우디, 크라이슬러 운 좋게 몇번 타본적도 있고 운전해본적도
있지만 제 몸이 싸구려인지 그렇게 좋은걸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지금 타는 차와 가격 차이는 구입가만 대략 7배 이상의 돈이 들어가고
유지비도 만만치 않겠죠? 근데 아버지는 세상이 그게 아니라고 하시는데..
정말 그런게 그렇게 중요한지 전 잘 모르겠네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