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사이인데요..
저희 회식때 제가 술을먹고 고백을 햇어요 바보같이.. 근데 그 고백도 멋지게 한게 아니라 저는 얘가 딴사람을 좋아하는줄알고
너 그사람 좋아하지 마라 그사람은 너한테 마음없다 휘둘리는게 보기싫다 내가 너 좋아한다 이런식으로 고백을 해버렷어요
근데 그여자가 문자로 답장이 오더라고요 이런분위기에서 고백받아서 기분조금나쁘다고 그리고 나 그사람 안좋아한다고 그리고
오빠도 오빠로밖에 안보인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상심이 컷죠
그담날 제가편하게 다가갈려고 그때 많이 놀랏지?? 미안해 ~~ 이런식으로 다시 풀렷죠
근데 그녀가 그날 감기가 걸린거같다고 저한테말고 같이일한느형한테 말한거에요
그 형이 저한테 말해줫고요 제가 감기약을 사서 그형한테 전해주라고 줫죠
근데 그형이 그녀한테 야 xx가 이거주래 하면서 줫대요 근데 그녀가 안받을줄 알았는데 약을준형한테 꼬치꼬치 캐물엇대요
이거 나가서 사온거에요?? 제가 감기걸린건 어떻게 알앗어요?? 막이런식으로..
근데 전 감기약을 안받을줄 알앗는데 챙겨가더라구요?
그리고 자꾸 제가좋아하는걸 확인할려고 한다고할까/? 그런거에요...
이여자애는 귀엽고 부끄럼이 많은 아이거든요 ..
같은 여성분들이 보시기에 희망이 있어보이나요?>??
그리고 앞으로 다가가야될방법좀 ㅜㅜ
이애는 자기만 좋아해주는 남자가 좋다고 친구가 그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