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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와 요즘 젊은 한국여성들

엔리코페르미 |2009.11.19 10:12
조회 46,700 |추천 4

종군 위안부.

심심치 않게 각종 다큐멘터리나 역사 프로에서 볼 수 있는 테마이다.

 

어쩌면 5000년 대한민국 역사를 통틀어 손가락에 꼽힐만한 치욕의 역사라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치욕의 역사는 불과 수십년 전의 일로서 아직도 위안부에 대한 산증인들이 생존해있다.

 

역사란 것을 배우는 이유는 무엇인가?

과거의 영광에 대해서는 자부심을 느끼고 치욕스런 역사에 대해서는 반성을 하고 그로인해 발전함이 목적이 아닌가?

 

그러면 이 위안부라는 것은 도데체 왜 생겼는가?

간단하다 우리나라가 일본에 먹혔으니깐 생긴거다.

 

따라서 앞으로도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으려면 어찌해야하는가?

간단하다. 국가를 잘 방어하고 수호해야한다.

 

그런데 이 한국여자들을 보자.

국민으로서 평등한 국가지키는 의무를 하자고 하면 외국에서는 유딩도 안하는 무식한 소리를 마구 지껄여댄다

 

결국 여자는 국민으로서 나라를 안 지키겠다. 이것이다.

국가를 지킬 용의가 전혀 없음을 시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젊은 여자들이 한국에 천지에 널렸는데 위안부를 거론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다는 것인가?

솔직히 지금의 한국의 젊은 여자들은 다시금 일제시대가 도래하여 위안부로 끌려가서 별의 별수치를 다 당해도 마땅한 종자들이다.

 

당연하잖어? 나라를 안 지키겠다는데.

 

아무래도 한국의 젊은 여자들의 개념을 좀 정상으로 장착하기 위해서는 위안부로서는 좀 약과인 것 같다.

그런 수치의 역사를 겪고도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국가방어를 완강하게 거부하는 한국여자들이 존재하는 이상 다시금 그런 역사가 되풀이되지 말라는 법도 없다.

 

만일 그런 역사가 되풀이 된다면 한국여자들은 좀 제대로 위안부 이상의 댓가를 치루었으면 좋겠다. 그래야 다음 세대의 여자들도 개념이 정상화가 될지 모르니까

추천수4
반대수9
베플ㅡㅡ|2009.11.19 11:31
이런 미친 위안부 이야기가 있기에 역사를 되돌아보며 무언가 뜻깊은 이야기를 할 줄 알고 칭찬해 주러 들어왔더니 이런 빌어먹을 자식이 있나 솔직히 지금의 한국의 젊은 여자들은 다시금 일제시대가 도래하여 위안부로 끌려가서 별의 별수치를 다 당해도 마땅한 종자들이다. 만일 그런 역사가 되풀이 된다면 한국여자들은 좀 제대로 위안부 이상의 댓가를 치루었으면 좋겠다. 위안부와 요즘 젊은 한국여성들 이거 말이라고 함? 너같은 자식이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짓밟고 먹칠하는 종자다 부탁인데 저딴 개념없는 말 함부로 ㅅㅂ리지 마라 난 "남자라면 당연히 군대 가야죠~" 이딴말 지껄이는 여자들도 경멸하지만 너같은 놈들도 저런 여자들과 별반 다를 바 없다. 이런 등신중에 상등신 군가산점에 열폭하는 머리빈 여자들이나 군대 안간다고 감히 위안부까지 들먹이며 찌질대는 머리빈 등신이나 채널 하나 만들어서 끼리끼리 만나고 여기서 물 흐리지 말도록 해라
베플...|2009.11.19 11:43
저는 외국생활하면서 위안부 이슈에 대해서 단체 활동하고 있는 고등학생입니다. 지금 여성징병제 얘기때문에 이런글 쓰셨는지 모르겠지만 보면서 정말 화가나고 어이가 없네요. 위안부 할머님들이 어떤 고통을 당하셨는지, 남자분이라서 상상하기 어려우실 지도 모르겠네요. '치욕의 역사'라고 하시는데 그 치욕이 할머님들 잘못이었습니까? 여자가 약했기 때문에, 여자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치욕은 그 역사자체가 아니라 그 생존자분들을 제대로 보상하지 않는 관심없는 우리 나라의 태도, 사과는 커녕 인정한것도 되풀이 하는 일본정부의 태도가 스스로에게 치욕적인 겁니다. 도대체 여성 징병제 얘기가 왜 위안부사건이랑 엮어지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제발 생각좀 하고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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