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M플라자라는 건물에 자리잡고 있는 해치홀...
한국관광센터와 같은 층에 있는 소극장으로써.. 외국관광객들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자 하는 이유로 위치가 그렇게 선정된것같다..
지난 도쿄후생연금회관경우도 공연장같은 분위기가 안나는 곳에 공연장이 있었으니... 어찌보면 일본사람들 상식에는 잘 맞는 문화공간일지도 모르겠다...
어찌되었건...
폐경기 여성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뮤지컬이다...
태어나서 언젠가는 죽게 마련인데 그 과정속에서 여러가지 일들을 경험하게 된다.. 신체적으로도 그렇고...
솔직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신나는 노래로 더불어 들려주는 메노포즈...
같은 시기의 여성들도 대상이 되겠지만. 그 여성과 세상을 같이 살고 있는 남성들도 봄직한 공연인것같다. 이해하는데 더욱 도움이 되는 그런 작품...
비교해 볼 만한 공연: 코믹 뮤지컬 아줌마가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