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화장실에 변누러 들어왔는데(창이큼)
창밖에서 왠 미친년이 자꾸 웃으면서 힐끔거리며
우리집을 쳐다보네요 물한바가지 퍼부으려다가
창문을 닫아버렸어요 미친년 한번만 더 보이면
오물을 퍼부어줄테다. 생긴건 꼭 호떡처럼 찍눌려서
생긴대로 빙시같이 웃기는..ㅎㅎ
우리집 화장실에 변누러 들어왔는데(창이큼)
창밖에서 왠 미친년이 자꾸 웃으면서 힐끔거리며
우리집을 쳐다보네요 물한바가지 퍼부으려다가
창문을 닫아버렸어요 미친년 한번만 더 보이면
오물을 퍼부어줄테다. 생긴건 꼭 호떡처럼 찍눌려서
생긴대로 빙시같이 웃기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