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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에서 웃으며 쳐다보는 미친년

누구?! |2009.11.19 14:11
조회 771 |추천 0

우리집 화장실에 변누러 들어왔는데(창이큼)

창밖에서 왠 미친년이 자꾸 웃으면서 힐끔거리며

우리집을 쳐다보네요 물한바가지 퍼부으려다가

창문을 닫아버렸어요 미친년 한번만 더 보이면

오물을 퍼부어줄테다. 생긴건 꼭 호떡처럼 찍눌려서

생긴대로 빙시같이 웃기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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