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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의 요정 된 권지용, 표정이 무서워ㅠ

|2009.11.19 16:32
조회 138,788 |추천 48

권지용 이번에 새로 찍은 보그 화보!

컨셉이 램프의 요정 지니라네요-

 

그런데 살짝 무서운 지니인듯....

저런 지니 튀어나오면 놀랄거같은데ㅋㅋㅋ

 

카리스마는 짱이네요~

 

 

 

 

이런컨셉 시도하는 것도 쉬운건 아닐텐데....

정말 과감한듯

 

 

 

이건 다른 화보-

광고 촬영장에서 찍은 화보인데....

이런 모습도 괜찮네요

 

 

 

 

 

이제 쭉 금발로 활동할거니?ㅋㅋ

이런 머리도 괜찮았는데~

 

 

추천수48
반대수0
베플ㅅㄱ|2009.11.19 16:34
아시바 가끔 남자는 키가다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베플가호지디짱...|2009.11.20 09:26
방송을 통해 애완견'가호'에게 무한 애정공세를 퍼붓는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던 지드래곤은 작은 몸을 다루는데 일가견이 있는 것 같다. 우렁찬 목소리의 예찬이와 만나 장난스럽게 볼을 꼬집는 모습, 알몸이 된 예찬이를 만지기 전에 손을 따뜻하게 하는 모습 등에서 '애엄마'의 능숙한 몸놀림이 느껴진다. 지드래곤은 솔로 앨범 활동으로 한창 바쁜 나날들인데도 불구하고 촬영이 끝난 후 한 시간 동안 스튜디오에 더 머물렀다. 예찬이에게 우유를 먹이고, 알몸의 예찬이에게 옷을 입히고, 옷을 입힐 땐 자기 스타일대로 섬세하게 손가락 하나하나 펴주면서. .............. 아기 만지기 전에 손 따뜻하게 하는 모습 훈훈하잖아. 같은 잡지에 올라와있는 또 다른 사진인데. 왜 난 이런거 좋던데. 저 지니 사진은 컨셉에 맞췄을뿐인데.. 난 얘 좋던데..
베플GG.|2009.11.20 09:29
지드레곤.강한포스 느낌 잘 소화하지만. 난 것보다. 악동같은 귀염상 힙합보이 컨셉이 더좋더라. G.DRAGON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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