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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인을 농락한 나.......

만땅.. |2009.11.19 19:10
조회 426 |추천 0

톡을 읽다가 얼마전에 있었던 경험담을 올려봅니다.

 

저는 조그마한 회사에 다니는 32세의 평범한 사람입니다.

 

여느때처럼 일을 마치고 퇴근을 준비하고 있는데 저의 친한친구로

 

부터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윤섭 : 어이 ! 친구 날씨도 쌀쌀하고 한데 쇠주한잔하자

 

나 : 알았다.

 

그렇게 친구를 만나로 간자리에 여성분이 한분계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친구한테...

 

나 : 야 ! 니만 여자있고 걍 둘이 마셔라 난 갈란다.

 

윤섭: 기달려봐라 ! 한명 더 올꺼다....

 

그렇게 두시간을 기다리니 한명의 아리따운 여성분이 오더군요...

 

그러나 전 이미 만취상황이여서 정신의 끈을 서서히 놓고 있었습니다.

 

여성분 : 우리 첨 봤으니 통성명이나 하조...

 

나 : 이미 두시간전에 통성명 다하고 했는데... 지금와서 무슨 통성명이고

     

      꺼저라 ! 돼지 같은게...... 

 

윤섭: (급당황하며) ㅎㅎㅎ ;  장난치는거예요,,,,,

 

여성분 : (겁나 당황하며) 아 네....

 

그렇게 어색한 공기가 흐르는 가운데 친구가 분위기 수습을 하기위한

 

노력덕분인지 시간이 지나면서 분위기가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2차를 가서 즐겁게 술을 마시고 그여성분이랑 분위기가 좋아지면서

 

만취상태에서 폭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의식의 끈을 놓게 되었습니다.

 

제가 정신을 차렸을땐 집에서 혼자 누워있었습니다. 일단 출근시간에 늦었으므로

 

재빨리 씻고 출근을 하고나서 어제 만났던 여성분이 생각나서 (이여성분 이뻐서 제맘에

 

꼭 들었더랍니다.)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나: 윤섭아 ! 어제 걔 연락처좀 알아봐라

 

윤섭 : 야! 어제 둘이서 같이 사라지드만... 좋은밤 안보냈냐?

 

나: 머시라? 가치 같다고??? 난 눈뜨니깐 집이 든데......

 

윤섭: 그래 ! 둘이 분위기 좋게 가치가드만 ....

 

전 갑자기 불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사실 제가 필림이 끈기면 가끔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짓을 가끔 저질러서요...

 

나: 흠! 불안하다 윤섭아 ! 어찌된건지 니가 좀 알아보고 전화좀해도..

 

윤섭: 알았다. 알아보고 전화 해주께...

 

그렇게 전 친구의 전화를 불안한 마음으로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친구와 전화 통화후 6시간뒤.... 기달리던 윤섭의 전화가 왔습니다.

 

윤섭 : 야이! 이런 미친자슥아~

 

나 : 와???

 

윤섭: (진짜 크게 웃으면서) 잘들어라 ~ 어제 말이야.....

 

시간은 어제로 돌아가서 필림끈낀 내용입니다.....

 

둘이 즐겁게 가치 사라진것 까지는 좋았는데....

 

제가 여성분이랑 가치가면서 갑자기 돌변을하면서 길한복판에서 그여성분을 잡고는

 

막 제가 그여성분의 옷을 벗길려고 했답니다.

 

여성분: 어머! 이거 왜이래요~ 정신좀 차려요

  

          이사람이 미쳤나 길한복판에서 머하는 짓이래요.. 정신나갔어요??

       

           ㅓ미람;앎';ㅣㅇㄹ'ㅁㄻ'ㅣㄻ'ㄹ이ㅓㅁ; 

 

그런데 저의 대답이 더 가관이었더랍니다..... 길한복판에서 그 염병을 떨면서 제가한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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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난 거친남자다~~~~~~~~~!

 

그여자분 기겁을 하면서 제 빰을 떄리고 바로 택시를 타고 도망을 가셨드랍니다,

 

아 ! 그여자분께 정말 죄송하다고 하고싶네요

 

재미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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