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건물에
1층은 미용실하고 sk대리점이 있구요.
2층은 D증권
3층은 저희 회사가 있습니다.
D증권이 입주안지 얼마되지않어서
다짜고짜 전화와서는
"소장계세요?" 이러는 겁니다. 아주 톡톡 튀는 말투로
그래서 전 당연히 전화를 돌리기전에
누군지 묻거든요
"죄송한데 어디십니까?"
그랬더니
"소장님 계시냐고요!!!"
하면서 버럭거리시는겁니다.
아 뭔 돌+I 있나싶어가 그냥 돌려줬더만 D증권 지점장이더군요.
한 30분이 지났을까요.
그쪽 여직원 3명정도와 지점장 그리고 팀장이라는 여직원이 올라오더군요
뭐지 ㅡㅡ 하고있었는데
팜플렛을 돌리면서
CMA 가입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아 그래서 전 CMA있어요^^ 그랬더니
중복 가입도 된다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친구가 증권회사 일해서 친구도와줘야되는데^^
하면서 그랬더만..
우리소장님께서 다들 들라고 했다는겁니다.
"소장님께서 들어주신댔는데;;;;"
이카면서..
소장님 갑자기 지점장하고 이야기하더만 나와가지고선
저희직원들한테 하나씩 다 들어줘~ 돈드는것도 아닌데 뭐~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걍 가입했거든요..
근데 어제올라와서는
그 CMA 통장에 돈을 넣어달라는거에요..
제가 무슨돈요 이랫더만
그 CMA만든 통장에 돈이 안들어오면 지들에게 도움이 전혀안된다는겁니다.
처음 가입할때 10만원 넣어났었거든요.
저는 CMA ㅈㅔ 친구가 S증권에 일해서 그 계좌 통해서 주식이나 펀드 넣거든요..
친구가다 알아서 해주기때문에..
아 근데 저한테 돈좀 넣으라고 하고..
자기가 대신 넣어줄테니 그냥 없는돈 치고 있을수 있냐는둥..
다른분들은 다 외근나가서 안계셨거든요.
제가 댓구요 그냥 가보세요 그랬더니
완전 똥십을 표정하면서
다른분들은 외근나가셨나보죠?
낼 다시올게요
하더만
방금도 문 열어보더니
아무도 없으니깐 그냥 내려가네요..
진짜 다른 증권도 이런가요?????????
ㅡㅡ
지점장부터 독촉하는 여직원까지 정말 맘에들지않는 ....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