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가 날 사랑하고 아껴준다 한들,
2009년의 조은채는 이제 더 이상
절대 그 누구에게도 기대고 싶지 않으며,
의지하고 싶지도 않기에
나도 모르게 내 마음의 벽을 하나, 둘
늘려가고 있는것인지도 .
그게 사랑이라 한들, 더 이상은 그 누구도 떠남으로 인한
고통따위 겪고싶지 않기에-
20091116
katie_ec
그 누가 날 사랑하고 아껴준다 한들,
2009년의 조은채는 이제 더 이상
절대 그 누구에게도 기대고 싶지 않으며,
의지하고 싶지도 않기에
나도 모르게 내 마음의 벽을 하나, 둘
늘려가고 있는것인지도 .
그게 사랑이라 한들, 더 이상은 그 누구도 떠남으로 인한
고통따위 겪고싶지 않기에-
20091116
katie_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