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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_ec |2009.11.21 04:33
조회 39 |추천 0

 

 

그 누가 날 사랑하고 아껴준다 한들,

2009년의 조은채는 이제 더 이상

절대 그 누구에게도 기대고 싶지 않으며,

의지하고 싶지도 않기에

나도 모르게 내 마음의 벽을 하나, 둘

늘려가고 있는것인지도 .

 

그게 사랑이라 한들, 더 이상은 그 누구도 떠남으로 인한

고통따위 겪고싶지 않기에-

 

 

 

 

 

 

 

 

 

 

20091116

katie_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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