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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따끔하게 한마디 합니다

한마디 |2009.11.22 01:55
조회 1,310 |추천 2

말은 배달 아저씨가 무슨 죄냐구 하면서 그걸 돌려보내는지 모르겠네냉랭

이왕 시킨거 먹고 다음엔 안시키면 되는거지 융통성도 없고

좀 깐깐한 여자구만

시킨것도 어른두명인데 간짜장 한그릇에 탕수육 작은거라니 더위

나같으면 간짜장 두그릇에 팔보채 하나 시켜 먹겠다

돈만원어치 시켜서 배달늦게온다 뭐다 어쩌구 저쩌구 말이 한시간이지

그렇게 늦게오는 중국집이 어디있냐?

말좀 보태지말아 하여튼 여자들은 말 보태는데는 선수라니까

그렇게 잔소리할거면  시키지말아

남한테 싫은소리 하지말고 살어

당신이 말햇잖아  그아저씨가 무슨 죄냐구 그러면서

앞에 대놓고 무안주면 그게 사람이냐?

당신 신랑이 어디가서 그런꼴  당하면 퍽이나 좋겟다

살면서 역지사지 이거 잘알고 살아요

 

하여튼 세상 돌아보면 꼭 작은거 싼거 시킨사람들이 더 깐깐하더라

4가지없고 말야

택배도 꼭 보면 2500 짜리 택배비 지불하고 시킨사람이   전화도 많이하고

x소리 많이 하더라 싸가지없이말야 ~~

허구헌날 그렇게 사니 외식도 짜장면으로 하지

나같으면 부부인데 나가서 오붓하게 고급한정식 가서 밥먹겟네

거 얼마간다고 10만원이면 떡칠텐데

 

하여튼 싸구려 인생들은 매일 매일 싼거나 사고 먹어 그래봐야 당신들 손해니까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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