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다른 헤어지는 사람들처럼 이런저런 이유로 한달전에 차인 찌질남입니다...
쪼금 남들과 다른게 있다면....차인담날부터 일체 연락도 안했습니다...
제 생각으론 쿨하게 보내드렸죠....근데....2년의 만남이 그렇게 쿨하게 잊혀지는건
아니더라구요.....한달동안 술에 쩔어 살고있습죠...ㅎㅎ;;;;
구래도 이전 6년 넘게 사귄애랑도 헤어져봐서 그런지 쪼금은 알꺼같은데도...
햐....그사람 그립고 보고 싶고....하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ㅠ.ㅠ
머....일단 제 생각~!내멋~!에 의한 생각으로 남자는 여자 보내줄주도 알아야된단 생각에...
한달동안 연락도 안하고 잡지도 않았습니다.....(사실...미련없이 안잡아본게 후회는 되긴하네요...ㅠ.ㅠ왠지 미련없이 캐 찌질남처럼 잡았음...속이라도 후련할꺼같은 느낌도들고....내가 정말정말 사랑했었다는걸 보여주는거 같기고 하고....해도 후회...안해도 후회인거 같네요...ㅎㅎ;;)
한달 지나가는 시점에 방금 발신번호제한으로 전화한통오네요.....흠....
폰번호 바귄지 6개월동안 한번도 안오던 번호가....왜 이시점에 오는지.....
폰이 침대밑에 있어서 꺼내는동안 전화가 끈겨서 받아보지도 못했네요....ㅋ
자꾸 그사람아니겠지....그사람은 이렇게 할사람 아니지....그사람이 냉정공주지 이렇게
스스로 채면 걸면서도...자꾸만 심장이 터질려구하네요....휴.....
요즘 이노래 들으면서 우울한 기분 달래는데...
님들도 한번 들어보세요...^^
디셈버 - 이별에 대처하는 방법
갑자기 온 발신번호제한 번호땜시 뒤숭숭한맘에
두서없이 글올려봅니다....ㅠ
긴글 끝까지 읽으신분들은 위로라도 한마디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