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계속 고민입니다
이제 사귄지 1달반정도 바게안됬는데요....
제가 유머도없고 애교 같은것도 없습니다... TT
이런것 때문인지 여친이 점점 사랑이 식어 가고 있는걸 느끼네요...
요즘은 문자도 잘안받아줍니다 답장도 않오고 와바야 몇시간뒤......
그래서 최근에...분위기좀바꿔볼려고...
아이스링크장도 가고 남산타워도 가고..재미있는이야기도좀 준비해가고.해봤는데도....
별로 않좋아하네요....
처음만날때부터 표정은 침울 그자체입니다....
사진이나 찍을까 하면 싫다하고..아이스링크장에서 놀다가.다음에 영화관이나 갈까? 이래도
싫다고합니다...그래서 5시바게안됬는데 집에 그냥 돌려보내요.....
1달사이에 이렇게 바뀌나요....질렷다는거겠죠??????
이거 차라리 끝내는게 낫겠죠?
제가 안끝네면.....제가 차일꺼 같은데 조만간.....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