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로 사람에 대한 존경은 그 사람의 인격, 덕행, 사상
행위등을 받들어 공경하는 마음을 일컫는다.
어떻한 물질적 이득을 얻기위해 비열한 자를 존경한다고 칭한다면
그 자는 양심이 바르지 못한 간사한 자라고 할 수 있다.
배고픈 개에게 뼉다귀 몇개 던저주면 꼬리치며 아양을 떨듯이 광주시장 박광태와
전남지사 박준영은 사대강 예산 몇푼에 부도덕한 전과 14범 이명박 대통령에게
갖은 애교와 이양을 떠는 추태를 부렸다.
故 김대중 대통령께서 생전 마지막 연설에서 "이명박 정권의 독재에
항거 하라고 하시며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이라 하셨는데",
광주시장 박광태와 전남지사 박준영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용비어천가를 불러 민주시민의 자존심을 저버렸다".
민심파악 못하는 세 사람이 모여서 나눈 대화 기사 입니다.
ㆍ박광태 "이명박이 한국 위상과 품격 크게 높여”
ㆍ박준영 "이명박 대통령 노력 전 세계로 번져”
민주당 소속인 박광태 광주시장과 박준영 전남지사가 22일 정부의 영산강 사업에 적극 지지를 표시하면서 한목소리로 ‘이명박 대통령 찬가’를 불렀다. 이날 광주 남구의 영산강 승촌보 예정지에서 열린 ‘4대강 살리기 희망 선포식’ 참석차 현지에 내려온 이 대통령과 광주 송정동의 한 음식점에서 오찬을 함께하면서다.
박 시장은 인사말에서 “대통령님께서 광주와 전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찬간담회를 베풀어주셔서 참으로 감사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유치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과 품격을 크게 높여온 대통령께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G20 유치로 우리나라가 경제위기 이후 형성될 새로운 국제 경제의 중심에 서게 됐고, 일류국가로 가는 초석을 다졌다. 대통령께서 지역균형 발전과 녹색성장 정책의 성공을 통해 선진일류국가의 성공한 지도자로 남기를 기원드린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건배사에서 “이 대통령이 세계 경제위기를 가장 먼저 극복하는 길을 걷고 있다.
대통령님의 경제위기 극복 노력이 전 세계에 번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으로서 자랑스럽고, 대통령님이 큰 리더십을 발휘해 국가가 발전하고 국민이 편하게 살면서 미래의 희망을 갖고 사는 시대를 열어가기를, 대통령님의 정책이 성공하길, 건강하길, 모든 지역 기업인이 희망을 갖고 가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위기 속에서 광주, 전남이 서민들의 삶에 아주 전적으로 관심을 갖고 여러 일을 하게 돼서
아주 높이 평가한다”면서 “(박광태) 시장님, (박준영) 지사님은 정치논리를 갖고 하는 분이 아니다.
일을 가지고 열심히 와서 요구하고 이야기한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