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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폭포 잠베지 강..

아프리카 ... |2009.11.23 23:41
조회 355 |추천 0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는 잠베지강이 낙하하여 만든 폭포입니다.

정치와 경제의 위기에 놓인 짐바즈웨지만 빅토리아 폭포 마을 만큼은 큰 영향을 받지 않는것 같습니다.

마을은 워낙 작아서 도보로 충분히 다닐 수 있습니다.

 

 빅폴 마을에 이정표가 하나 둘씩 늘어납니다.

처음 이곳을 여행했을때에는 이정표가 별로 없서 해가 지면 길을 잃고 헤매던 기억이 있어요.

 

 선셋 크루즈입니다. 호화로운 유람선은 아니지만 이곳의 분위기와 딱 어울리는 스타일이에요.

음료와 주류를 무한정 제공합니다.

잠베지강에서 선셋 크루즈를 즐기며 샴페인을 마시면 기분이 아주 좋아지죠..^^

 

 선셋 크루즈에 만난 코끼리 입니다.

빅폴마을에서는 주택가에 코끼리가 돌아다닙니다. 특히 밤에....

마주치게되면 소리를 죽이고 멀리 떨어지는 것이 좋은데,,,,

어느 날 밤,  우연히 야생코끼리와 마주쳣을때 심장이 멈추어버리는 줄 알았어요..

 

 악어도 엉금엄금....

 

 여행객들은 아름다운 잠베지강 선셋을 카메라에 담기 위하여 분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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