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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뉴스에 나온 박재범 소식

2pm |2009.11.24 15:58
조회 28,336 |추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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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틀 지방뉴스에 나온 박재범 소식

해석

 

앵커: 한국에서 굉장히 유명한 남성그룹의 리더가 한국을 떠나 이곳 웨스턴 워싱턴에 와있는데요. 예전에 인터넷에 올린 글떄문이라고 합니다. 오늘밤 저희 코모4에서 레이 리포터가 어떻게 된일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리포터: 국에서 아주 유명한 가수가 지금 에드먼드 부모님집에서 칩거중입니다. 그의 아버지 말로는 그는 지금 매우 혼란스러운 상태이며, 할말이 없다고 합니다. 스포트 라이트는 재미교포 한국인인 재범 (미국호칭 J Park) 에게 비추어졌는데요. 그는 한국 남성그룹 2PM의 리더였습니다. 미국에선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한국에서는 청소년들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요. 재범군은 약 3주전 그룹을 탈퇴하고 한국을 떠났는데요, 과거의 재범군이 연습생으로 지낼당시 "난 한국인들이 싫다" 라는 글을 인터넷에 올렷던것이 화근이었습니다. 여자팬1: 우리는 무슨일이 있어도 재범오빠를 응원한다는걸 재범오빠가 알아주셨으면 해요 리포터: 저희는 타코마에서 재범군이 합류하길 간절히 바란다는 열혈팬을 만났습니다

 

 

추천수19
반대수0
베플그냥 좋던데|2009.11.24 16:05
난 왜 투피엠 팬이 아닌데 재범이 없는 투피엠은 투피엠이 아니게 느껴질까 와 베플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투피엠 팬 아니에요..
베플트피엠|2009.11.24 16:37
기다릴게 같이걷자 넌돌아오기만해
베플할려면 전...|2009.11.25 10:32
the lead singer of an outrageously popular boyband in korea has fled that country and landed here in western washington. He's grappling within internet controversy about anti-korean comments he made years ago, tonight, KOMO4's ray lane sorts out waht's going on. 한국의 유명 아이돌그룹의 리드싱어가 한국을 떠나 이곳, 서워싱턴주로 왔다고 합니다. 몇년전에 그가 했던 한국비하발언으로 인터넷상의 비난을 받고있는데요, 오늘, 코모4 뉴스에서 취재했습니다. One of the most popular pop stars in South Korea is hold up in his parent's modest home in Edmonds. His father tells us that his son is confused right now, and doesn't wanna talk. 한국의 유명 인기가수중의 하나가 이곳 에드몬드에 있는 부모님의 집에 칩거중입니다. 그의 아버지는, 그의 아들이 지금 혼란스러워하며 아무말도 하고싶어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The spotlight is on, Korean-American singer and dancer Jaebum, also known as Jay Park in US. He's the former leader of boyband, 2PM. 관심을 한몸에 받고있는 이는, 한국계 미국인 가수이자 춤꾼인 재범, 미국이름은 제이 박입니다. 아이돌그룹 투피엠의 전 리더입니다. They're not well known here in america, but they're an absolute sensation in kids and teenagers in Korea. Jaebum left the group and the country about three weeks ago. That's after the internet that lid up outrage about "I hate koreans" comment he made several years ago, while training there with an entertainment company. 그들은 이곳 미국에서는 유명하지 않지만, 한국의 10대사이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있습니다. 재범은 3주전에 그룹을 탈퇴하고 한국을 떠났습니다. 몇년전 그가 연예인기획사에서 트레이닝을 받던중 말했던 "i hate korean"이라는 말이 인터넷에서 이슈가 된 후입니다. "we just want him to know, that we support him, no matter what, " "무슨일이 있어도 우리는 그를 지지할것이라는걸 알아주었습면 좋겠어요." we found a couple of die hard fans in takoma who desperately want Jaebum to reunite with his group. 이곳 타코마에서 재범이 그룹에 다시 돌아가기를 간절히 원하는 팬들을 만났습니다. "it's interesting to have him so close, but it's also disappointing that, you know, he won't be with his bandmates, but uh whatever happens, happens." "그가 이렇게 가까운곳에 있다는게 신기하긴하지만, 다른 멤버들과 함께할수 없다는게 실망스러워요. 무슨일이 있든, 그런거겠죠." "I think, if someone is a true fan, that they'll not try to do anything, to invade his privacy, and uh, they'll leave him alone, to show their support. " "제 생각에, 만약 진정한 팬이라면 그의 사생활을 존중하며 허튼짓을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를 지지한다는걸 보여주기위해 괴롭히지 않겠죠." there's such a developed following, a worldwide response to the article posted on KOMO news.com overloaded our server. a plane even flew over the seattle area this week with a banner to get jaebum's attention. 코모뉴스 닷컴에서 쓴 기사가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으며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재범의 눈길을 끌기위해 배너를 단 비행기가 시애틀 상공을 날기도 했습니다. In edmonds, neighbors wonder if fans will actually show up. 에드몬드에서는, 이웃들이 팬들이 정말로 올까 궁금해합니다. "i'm not that concerned.. i really didnt' know how big he is over there, i just heard that that he was a some kind of star did some dancing.." "뭐 그렇게 걱정하지는 않습니다.. 그가 거기서 그렇게 큰사람인지 몰랐어요. 그냥 춤추고 노래하던 스타라는걸 들어보긴 했는데.." but for now, the star has landed back here, in seattle. ray lane, komo4 news. 하지만 지금은 그 스타가 시애틀로 돌아와 있습니다. 레이 레인. 코모4뉴스였습니다. Thanks ray, the singer has said he would like to go back and perform in south korea but doesnt know if and when that will happen. 고마워요 레이. 그는 한국으로 돌아가 활동을 계속하고 싶지만, 그렇게 될지, 언제가 될지 모른다고 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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