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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이렇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 한 민 국 |2009.11.25 01:44
조회 20,201 |추천 145

 

오늘은 전국 진알시 중에 광주광역시 전남대팀 후기를 소개합니다.

수개월을 광주에서 혼자 활동해오신 황혼의도야님

늘 혼자 활동하는 게 안쓰러웠는데 후기를 보니 드디어 한 분이 합세를 하였습니다.

모두들 행동하자고 말들은 하는데  행동하는 분들이 별로 없는 게 현실입니다.

 우리가 늘 보고 있는 진알시 후기는 이렇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분들의 땀과 정성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후기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여건이 되면 꼭 지역 진알시에 동참하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응원도 아끼지 마시고요 ! 

 

★전남 광주광역시 전남대 팀 판넬전 및 신문배포후기

 

 

*광주광역시 전남대 팀

*2009년 11월 21일 토요일 (오후) 2: 30 ~ (오후) 7: 00
*자원봉사 참여 : 쿨 아쿠아, 황혼의도야님
*광천터미널 지하 건널목,한겨레신문 200부, 언론노조 협조 삽지 150장

배포후기에 앞서 판넬 전시장소에서

신문 수령을 받을수 있게 힘 써주시는 호남총판 담당자님과 직접 배포지로

신문을 전달해주신 한겨레 분과 진알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오늘은 친구 결혼식의 사회를 맡게된 관계로 2시 30분에 터미널에 도착하였다.

 쏠쏠한 재미와 두근거리는 가슴이 사회자라는 감투 이외에 묘한 흥분감을 나에게 전해주었다.

전속사회 알바를 찾아볼까라는 생각을 하며 배포준비를 하였고 2시 30분에 겨레군을 만나게 되었다.

반갑다. '군이야'를 외치며 이들에게 진알시표 마크를 안겨주었다.

 

 

 

 

 

 

ㅇ ㅔ헴..오늘은 광주광역시 팀의 역사적인 날이다. 무려 100%( 기존 1명 => 변경 2명)의

조직력 확충을 하였으며 터미널 아주머니의 업무 협조 아래 광주광역시 팀의 영향력을 확대하였다....

크르릉~~~~~~~~새로 가입하신 쿨아쿠아님 반갑습니다.^^

아쿠아님이 뽑아주신 따뜻한 커피의 감동의 여운이 모니터 앞까지 남아있네요. ^^

처음 삽지를 신문사이에 넣을 때부터 그리고 스템프를 그들에게 찍는 순간까지 여기에 더하여

판넬들을 준비하고 마지막에 철수하는 그때까지 무척 편했씁니다.

더군다나 땡땡이 사이사이에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힘이.....씨임이....나는 하루였습니다.

 

그동안 많이 지쳤거든요 ^^.. 날씨두 춥구...^^

가끔 벽차다보구 한숨 쉬구 하날쳐다보구 두숨 쉬구 그랬거든요..

여하튼 2009년이 가기전에 나홀로 조직에서 탈출하니 좋습니다. 쿠헐헐헐헐!~~!!

저의 그동안 쌓인 땡땡이 스킬과 힘 닿는데 까지 늘어져보자 기술들을 아낌없이

마구마구 전해드리겠습니다. ㅅㅅ ㅣ 잌!!

(아쿠아님의 요청으로 직접적인 사진을 올리지 않았으니 저와 아쿠아 님에 관해

혹시 궁금하신 분들이 있다면 계속 궁금하시라!!)

 

흠흠 그럼 팀장으로서의 근엄함을 회복하기 위해  오늘의 후기를 아주 무겁고두

진중하게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크험험

나는 무게있는 팀장 크허험.

나는 은하최고별나라수도노른자명당양지바른쪽왼편바위 만큼 근엄하다오~

 

 

 

 

전체적인 구도이다.

좌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종교편향매국친일후손강아지발톱때 와 같은 분들

때문에 우 쪽 전시두 기획해 보았다.

 

 

 

 

다음과 같이 두손주머니

꽂아 짝다리 엄수 고개15도 하향 노려봐  포스가 느껴지시는 분은~

 

 

 

 

 바루 줌인 한컷 더~

 

 

 

 

 

지나가시며 계속 시선의 끈을 놓지 않으셨던 분은

사진은 흐리더라도 올려드리는 독자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광주팀장의  독단!!

 

 

 

 

 그리고 맘에 드는 사진 한장 더

 

 

 

  

 우르르 몰려가던 친구들을 잊은채 판넬전을 감상하는 학생에게 줌인!!

 

 

 

 

 

그리고 바루 작렬하는 짝다리 포스~~

인복있는 그녀 친구의 짝다리 내공은 근 10갑자에 달하는 듯 하다. 저 뒷태를 보라!!

 

 

 

 

의리를 아는 그녀의 친구들!!

 

 

 

 

 

무거운 짐을 바리바리 들구

시린 손 옆구리에 놓아 가며 판넬을 보시는 님에게 한컷 ~

 

 

 

 

 

통화하며 워킹하며 판넬보며

바쁜 현대인의 모습이 녹아있는 그분에게두 한컷 ~

 

 

 

 

그녀와 친구분!!

 

 

 

 

 

 역시나 역사에 관심이 많으신 어르신과

 

 

 

 

 

반값 등록금과 빚쟁이 대학생들에게 관심이 쏠린 아가씨

 

 

 

 

 

등등의 분들이 판넬전을 스쳐 가셨다.

추운 날씨 탓인지 7시가 다되어 감에도 30여부의 신문이 남았고 이들을

저번과 같이 광천 터미널 데스크에 허가투기하였다.

"실례합니다. 진알시 진실을 알리는 시민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태일입니다.

판넬전 후에 배포신문이 30여부 정도 남았습니다. 불편하지 않으시다면 데스크 한켠에

무료배포를 하고 싶습니다.괜찮으신가요?"

라구 여쭤본 후 저번부터 찜 해 놓은 데스크 한켠에 자리를 폈다.

 

 

 

 

 

저기 뒷모습이 살짝 보이시는 분이 혼쾌히 진알시의 빛고을 광주통 위에

무료배포 하시는 걸 승낙하셨고우리의 은하최고나잘나겁없어

방장은 양의 미소를 지으며 다금과 같이 그 분에게 말하였다. "고맙습니다 ^^"

 

 

 

 

 

후후후 이 녀석들아~ 좋겠다.

좋은 수급시민 만나서 따뜻한 방에 들어가길 ~

 

 

 

 

추운날씨에 함께해주신

쿨 아쿠아님께 감사드립니다.

광주도 다른 지역처럼 많은 분들이 함께하는 날을 기대해보며

후기를 마칩니다.

 ㅡ 광주 광역시 전남대팀 진실을 알리는 시민 ㅡ

 

여러분 이 후원계좌에 관심 좀 가져주십시오 !

시민 활동이 중단없이 계속 이어지도록 적은 금액이라도 좋으니

십시일반 성원을 부탁합니다.자동이체신청을 해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

모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일입니다.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깨어 있는 시민이  희망입니다.

우리는 모두 진실을 알리는 시민입니다.

 

추천수145
반대수0
베플. |2009.11.25 01:48
추운날씨에 고생하시네요 짝짝짝
베플판의미로|2009.11.25 18:49
근데 하나만 물어보고싶네요. 경향과 한겨례가 진실이라고 말하는 근거는 무엇인지요? 실제로 조중동이 우파계열의 신문이라면, 한경국은 좌파계열의 신문입니다. 실제로 얼마전 발생한 북한과의 서해상 교전에서 조중동이 특보로 이 사건을 다룬반면, 한경국포털메인에는 그에관한 기사가 단 한건도 없었습니다. 4대강의 경우 전문가들조차도 찬반논쟁이 많고, 발족식 전 교수 100인의 4대강 사업추진 독려에관한 성명도 있었습니다. 진실과 시각이 다른것은 엄연히 다른겁니다. 무턱대고 경향과 한겨례가 진실이라고 믿는 것 자체가 얼마나 좁은 시야를 가지고 있는지 말해주는 반증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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