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놈을 어찌 해야 하나 해서 올려 봅니다.
반찬과 타블렛<- 아시는 분은 아시겠죠?
을 넣은 가방과
지갑은 빽팩에 들어 있었습니다.
어느 분이 갑자기 가방 들어 드릴께요 하더니
사당역이 문이 열리자 마자
조올라게 뛰어 가는 것이었습니다.
출근 길은 참 사람이 많죠..... 그것도......... 전쟁
전쟁을 틈타서 그는 식량과 무기(타블렛)을 약탈해 갔습니다.
이거참... 신고를 해도 ... 반찬 찾는다고 하면.. ㄷㄷ
그거를 가져 간 사람도.. 가방을 열어 보고..
뭐지????????
할듯 하네요 ;;
여튼 뭐 신고는 안했습니다만
신고를 해도 거의 대부분보면 높은 금액순으로 일을 처리해 주시더군요
윽...
여튼 사당역에서 반찬 가져간 아저씨 맛있게 드세요. 배고프셨나봐요.
다 먹으면 반찬통은 돌려 주시길 그럼 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