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기다리고 있는 영화 <뉴문>
얼마전 LA 프리미어 현장 보내주는 이벤트도 응모했었는데..
그냥 주루룩 미끄러진 후~
LA 프리미어 현장 후기와 사진만 보며 그저 ㅠㅠ;;
개봉이 얼마 안남았지만 기다리기 너무 힘드네요 ;;
그래서 LA 프리미어 현장 사진 복습하며 올려보아요
으헉 ㅠㅠ 멋진 롭군 ㅜㅜ;;
에드워드로 <뉴문>에서는 어떤 모습 보여줄지 ;
짐승남의 새로운 대세~ 테일러 로트너
제이콥도 어케 나왔을지 기대 ㅠㅠ
말이 필요없는 벨라~ 크리스틴 스튜어트
다코타 패닝은 이제 숙녀가 다 되었네요~
영화 속에서 냉혈한 뱀파이어로 나온다는데 기대~
LA 프리미어 다녀오신 현장 후기 블로그에서 봤는데요~
자리를 무려~~ 패틴슨 앞줄로 주셨다고 ;;
위의 현장에 직접 가셨다는데..인파도 장난 아니였지만..
것보다 멋진 할리웃 스타와 더불어~
패틴슨! 스튜어트! 로트너! 다코타 패닝까지..
전부 다 보셨을 것 아니냐능 ㅠㅠ;;
막 손도 잡아주고 싸인도 해줬다고 하시든데...
그냥 지켜만 보셨다며..아쉬워 하시든데..
저라면...염치불구하고 무조건 달려들었을 꺼에요 ㅠㅠ;;
뭐 갑자기 프리미어 다녀오신 후기를 보고나니..
그냥 못간게 억울해서 이렇게 복습이라도 해봤네요 ㅠㅠ;;
담번 3탄때는 이런 기회 있으면 꼭~ 뽑혀서 갈꺼에요~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