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다 지나가고...
<2012>도 봤겠다 이젠 <아바타> 하나 남았습니다...
하지만 2010년, 월드컵도 중요하지만
우릴 기다리고 있는 대작의 쓰나미...
1월 개봉하는 영화 무척 기대됨!!
<아스트로 보이-아톰의귀환>
1월14일 개봉
푸른하늘 저멀리~랄랄라 힘차게 날으는~
주제가만 들어도 가슴떨리는 아톰이 돌아온다.
그것도 미국에서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으로~
데츠카 오사무의 원작 중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캐릭터이자
지금까지도 멀천다이징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선덕여왕에 춘추공 유승호와 조민기씨가 목소리 연기를 맡는다고 하네요
유승호와 아톰의 싱크로 200% !!
미국은 프레디하이모어가 더빙을 했다고 하네요
유승호가 훨씬 잘 어울리는듯
미국에서 TV 시리즈로 방영 될 때 아톰이 아닌 아스트로라는 이름으로 방영이 되어
이번 블록 버스터 애니매이션 영화 역시 아스트로 보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친절하게 부제로 아톰의 귀환이라고 달아 주었네요
우리에겐 아톰이 친숙하긴 하죠
아래 보이는 녀석이 아톰과 싸우게 될 악당 로봇 입니다.
저 덩치로 블링블링한 아이돌 그룹 멤버 처럼 생긴 아톰과 싸우려하다니
애니를 사랑하는 저로서 매우 기다려지는 작품 중 하나 입니다.
아래는 아톰 코스~ㅋㅋ
<더 로드>
1월7일 개봉
원작이 코맥 맥카시라는 점 부터 저를 흥분하게 하는 영화
더 로드 입니다. 원작은 그냥 로드
그의 작품 중 유명한게 있다면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정도
작년 최고의 영화였죠
몇가지 영화에 대한 걱정을 한다면
감독이 듣보잡이라는거...
영화 속 네임 벨류가 상당한 조연이 다수 등장합니다.
실제 원작은 아빠와 아들 말고 다른 역은 비중이 없었는데..
어느 정도의 각색이 기대 됩니다.
워낙 디스토피아를 좋아하는 터라 기대가 되는 작품 입니다
<꼬마 니콜라>
1월 28일 개봉
전세계적으로 1800만부의 판매고를 올린 원작을 영화화
올해가 50주년이라는데 기념으로 제작 된듯 합니다.
프랑스에선 이미 550만명을 동원해 흥행 성공!
어려서 이런류의 영화를 굉장히 자주 봤던것 같습니다.
없어서 못볼 정도였죠
당시 극장을 거치지 않고 비디오로 바로 나온 아동 영화들이 꽤 많았거든요
원작 5권 세트로 지른 러블리한 소설이 영화가 되어 돌아 오다니
아톰 만큼 반갑습니다.
다시 저런 시절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무슨짓이든 할텐데...
<주유소 습격사건2>
1월 21일 개봉
2편이 있었죠?ㅋㅋ
어찌 되었던 공식적으로 2편이 나온답니다
뮤지컬까지 나올 정도로 나름 전설적인 코미디 영화가 된 주유소가
이번엔 어떤 코미디를 보여줄지
우리 영규 아저씨 오랜만에 나오시네요
이분이 가장 기대가 됩니다
이외에도 2010년 한해 동안 개봉을 기다리는 영화가 수두룩 합니다.
영화 산업에 한해 200만원 넘게 투자하는 저로서
내년에도 돈나갈 일이....심히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