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답답합니다.
현제 2009-11-28 AM1:47 . . . ing
낮잠자서 잠도 안오고 ... 누우기만 하면 ... 떠나보낸 ... 사람 떠오르고 ...
결국 다시 컴퓨터를 켰네요 .
25살 현시점 백수랍니다.
대학은 못가고 21살때 병역특례로 2년 10개월간 일하고 ... 거의 만 4년간 ...
헛탕만 치고 ... 귀향했습니다.
여자 잘못만나서 ... 개털리고 ... 도저히 안된다 싶어서 귀향을 택했습니다.
ㅠ_ㅠ 막상 내려와서 취업알아보니 ... 정말 .. 쥐구멍도 안보이네요
현 시점에서 취업은 하고 싶고 ... 내년도 편입학도 생각중이고 ... 골치가 아프네요
또 알아보니 원하는 대학에 ... 전일제 강의는 없고 ... 그럼 주간으로 가면 ...
회사는 ... 못다니는 건데 ... ㅇ ㅏ ~~~~~~~~~~~
그렇다고 ... 산기대는 ... 경정률이 .. 7:40이고 .. 평균학점 ... 3.99 이고 ...
전 학점은행제로 개판 놀면서 한거라 ...2.78 ............................
한심하네요 ... 이제와서 뭘 해볼려고해도 ... 힘드네요
휴 ~
가만있으니 .. 살만쪄가고 ...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