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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후배의 타투

윤태운 |2009.11.29 04:49
조회 1,517 |추천 0

아는 후배가 문신을 한일이 있어 한번 재미있어 올립니다.

 

아직 작업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는데 7번 정도 했다는데 아직도  7번 정도 해야한다고 하는군요.

 

아직 미완성인 작품(?)인 셈이죠.

 

이주에 한번씩 한다고 하는데 타투를 받는데 그 고통은 꽤 크다고 하는군요.

 

12침을 사용하는데 1침을 사용하는 분은 고수중에 고수로 가격도 훨씬 많이 나간다고 하는군요.

 

이 친구는 200만원을 줬다는데 사랑하던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갑자기 하고 싶어져  했다는데

 

용은 조폭같이 보여 호랑이로 했다는데 제가 보기엔 용과 별 차이는 없어보입니다.^^;

 

홍대에서 샵을 하시던 여자분이 했는데 타투는 우리나라에서 불법이라 한번 걸린 후  자택에서

 

하신다고 합니다. 혹시 관심있으신 분은 댓글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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