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후배가 문신을 한일이 있어 한번 재미있어 올립니다.
아직 작업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는데 7번 정도 했다는데 아직도 7번 정도 해야한다고 하는군요.
아직 미완성인 작품(?)인 셈이죠.
이주에 한번씩 한다고 하는데 타투를 받는데 그 고통은 꽤 크다고 하는군요.
12침을 사용하는데 1침을 사용하는 분은 고수중에 고수로 가격도 훨씬 많이 나간다고 하는군요.
이 친구는 200만원을 줬다는데 사랑하던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갑자기 하고 싶어져 했다는데
용은 조폭같이 보여 호랑이로 했다는데 제가 보기엔 용과 별 차이는 없어보입니다.^^;
홍대에서 샵을 하시던 여자분이 했는데 타투는 우리나라에서 불법이라 한번 걸린 후 자택에서
하신다고 합니다. 혹시 관심있으신 분은 댓글 남겨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