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east분께서 팬카페에 써주신 베스트히트가요제후기입니다.
번역상 어색한부분이 있을수는있으나
대략적으로는 이해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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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베스트 히트 가요 보러 갔습니다
조금 TVXQ의 모습을 쓰겠습니다
나는 TVXQ를 뒤에서 보는 느낌이었지만 등이 외로왔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여러가지 큰 일이고 정신적으로도 난처한 상태인데 어제의 스테이지 몹시 노력하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의 관객의 앞에서의 퍼포먼스로 조금 긴장하고 있는 듯 하게 보였던 YC는 MAMA로 노래할 수 없는 것이 유감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었으므로로 어제는 노래에 굉장히 힘이 들어갔었어요
인터뷰가 끝나 돌아갈 때는 근처에 있던 가수에 인사 해 FAN에도 몇번이나 인사 하고 있었습니다
나의 자리의 뒤로 검은 막이
쳐지고 있어 그 뒤를 아티스트가 스테이지로 이동하는 것까지의 대기에 사용되고 있던 것 같고 TVXQ가 언제나 Live전에 실시하는 기합 넣어의 구령이 들렸습니다
5명이 한 살이 되고 기합을 넣고 있어 그 만큼으로 울 것 같게 되었습니다
스테이지에 등장했을 때는 대통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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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의 감시하에서..서로 힘들었을 우리멤버들...
Live전에 5명이서 구령을했다는건...
사소할진몰라도 지금이상황에서 너무 감동적이지 아닐수가없네요
출처 다음 동방신기 팬카페 "유애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