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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저남한테 차였습니다 ㅜㅜ 썅

b,.b |2009.11.30 16:16
조회 227,869 |추천 10

제 욕이 더 많은거같네요.. ㅜㅜ

그 남자의 부족함까지도 채워줄 수 있을 정도로

좋아할 의욕이 마구 샘솟구잇엇는뎅..... 차이고나니 너무 억울해서 막말좀썼어요

남자분들 너무 죄송하구요

열심히 알바해서 다이어트도하고 책도 마니 읽고

쇼핑도 마니 하고 남자는 잊고 저를 가꾸는 시간을 가져야 겠네요   

www,cyworld,co,kr,izatb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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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전쯤이였습니다.   몬난놈한테 차이니 기가 차고 열분을 식힐수가 없네요 ㅜㅜ

 

제가 알바하는곳에 새로 남자알바생이 들어왔답니다.

 

모범생같이 생긴스타일에 여드름도 마니 나고 키는 170이 안되보였었죠

전 별관심이 가지지 않았었는데

 

이남자가 저한테 계속  작업을 하는거였어요 ,. 매일매일 좋다고 사귀자고

고백을 하는거예요

한달넘더록 저를 공략하더니.. 저도 어느샌가 마음이 넘어가버렸어요

여잔그렇잔아요 자기한테 잘해주는 남자한테 약한거...

정말 제스타일 아니였는데... 정말 루저남이였는데... ㅜㅜ 

 

첨에는 너무 잘해주더군요.. 사귀기 전까지죠!!!!!!!

알바하는곳에서 무거운건 자기가 다 들고 사장안볼땐 앉아서 쉬게하고

먼저집앞에 와서 같이 출근하고

한달전부터 사귀기로 하고 사겼는데..

근데 사귀니깐 변하더군요

참... 밖에서 데이트해도 밥값도 내가 내고 차값도 내가 내고 -_-;;;

핸드폰도 내가 사주고 옷도 내가 사주고

못생긴데 성질은 왜글케 더러운지.. 쩝

 

근데 사귄지 3주만에 헤어지자네요..

"너 왤케 스타일이 구려,. 옷좀 사입어라 "마지막에 이러는거 있죠...

지가 해준게 뭐가 있다고 참.. 기가 찹니다

데이트하는 비용내가 낸다고 피가 말였는데... 돈도 몬쓰고 ㅜㅜ

저 나름 친구들이 예쁘다고

길가다가도 남자들이 쪽지도 주고... 나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이놈 뭐죠??? 평소였는데 절대 처다도 안볼스타일이였는데

자꾸 생각이 나네요...

잊고 알바열심히 해서 옷도 많이 사고 화장품도 사고

다이어트도 해서 이뻐져야지!!!! ㅜㅜ

 

근데 남자들 왜 이러는거죠???

 

스블 넘 ㅜㅜ 

 

 

추천수10
반대수0
베플ㅡㅡ|2009.11.30 20:25
여자들 기가찬다 루저라고 하지말라고 감싸주네 남자들 여기 네이트톡보면 남자들이 여자비하발언 얼마나 맛깔나게 잘쓰고 댕기는데 루저는 양반이지 창년이니 어쩌니 대준다 먹는다 이딴말이나 너네들 쓰지좀마 키가 작아서 루져냐? 그런 수준이하 성발언을 서슴치않고 막 해대는 남자들이 루저다 키작은게 왜? 나도 힐신음 175까지 가는데 그렇다고 키작은 남자들 이성으로 안보이고 그런적 한번도 없엇다 그냥 개념없는 가시나가 방송에서 한마디했다고 떼거지로들 몰려서 쏘네 열등감에 쩐 진정한 루저들 ㅉㅉ
베플나도|2009.11.30 23:15
그냥 그남자 욕하면 되지. 굳이 루저라는 단어는 왜 쓰는지. 마치 루저들은 다 그렇다는 의미로 받아 들여지는군요. 역으로 B컵 이하 여자 보고 루젖이라고 하면 어떨까요? '나 오늘 루젖녀한테 차엿어'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말을 가려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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