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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공포의 11월 괴담~

11 |2009.11.30 17:43
조회 16,439 |추천 1

올해는 11월에 아주 큰 사건은 일어나지않았죠? 오늘가진 11월이니..조심조심..ㅠ.ㅠ

아무튼 11월에 원래 항상 연예계에 큰 일들이 많이 생겼는데....이번엔 김다울씨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정말...제가 아는 것만 정리 해보겠습니다.

 

1990년 김현식 사망(간경화) 내사랑 내곁에...노래 정말 좋아했었는데요...ㅠ.ㅠ

 

1995년 김성재 사망(지금도 deux노래...김성재 솔로 들으면...벅찬 감동이..정말 멋진 분이었는데...지금영상봐도 노래, 춤, 옷-전혀 촌스럽지 않은..)

 

 

2000년 '클론'의 강원래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2005년 '원타임'의 송백경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내 전치 16주 중상

 

 

2009년 신정환 오토바이 사고, 모델 김다울 사망, 신종플루 확진...등...

 

여기까지가...사망 및 사고 등이었고

이외에도....

권상우 김태촌 사건, 백지영 , 고현정, 싸이...별에별 사건이 다 터졌죠...

자꾸 연결을 시키니까 무서운 11월이겠죠?ㅠ.ㅠ

 

 

 

추천수1
반대수0
베플ㄷㅇㅇ|2009.11.30 19:56
시발 그전에 권지용 어떻게 좀 해봐
베플머라꼬예|2009.12.01 01:05
11월이고 나발이고 12월이 찾아왔다고........ 산탄지 나발인지 그것보다 닭털날린다고...............................그꼴어케보냐구요... 뭐그냥 외로움에 사무쳤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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