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인문계고 1학년 학생입니다
보충수업시간에 수학 빡신할배가튼 쌤이잇거덩여
개늙엇음(늙엇는데 덩치도있고 근육빵빵한할배 시간날때마다 운동하는새키임)
수업도 진짜 자장가 부르듯이 해요 작게말해야 오래산다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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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그쌤 수업시간에 30초정도 조랏거든요 선생님이 내쪽으로 다가오는거에여
속으로 생각하고잇엇져 좇망햇다고 오드만 뺨2대 떄리고 볼꼬집엇는데 조카 기분
더러웟음 근데 그렇게 쌔게 맞지는 않아서 5분 정도지나니까 또 잠이오더라고여
근데 어쩔수없이 졸앗음 (진짜 개잠오게하는 할배씹새키임)
나오라길래 걸어나갓지
나갓드만 꼬치바로 꼬집대여 ;; 아 ㅁㅊ새키
쌤: 왜 텐트가 안쳐저잇노
나:''
쌤:자다가 텐트 안쳐저잇는거 보니까 몸이 허약한갑네
나:'' 속으로(개시발 30초 잣는데 발기 될리가 잇냐 아 개시키 )
이상황에서 또 허벅지 꼬집대여 개 썌게 꼬집음 졸라아팟음
쌤:요즘 꼬치좀 만지나
나:네..조금여
아그래놓고 꼬치를 주먹으로 7대정도 치대요 머이런새키가 다잇는지
아 배 개아픔 애들다잇는데서 쪽팔리게
--------이까지 내가 굴욕당한사건임----
이거슨 100퍼센트 실화임
소설쓴다는새키는 진짜 개시발 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