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서울에서09년11월19일에서울상계동미니스톱에서현대택배업체에 광주로저에게짐을2개의 택배를하나로처리해서보냇습니다.
보내는사람에는 언니이름 받는사람에는저의이름을적어보냈습니다.
보내는 과정에서 광주집에서저에택배물에놀랬습니다 박스가한개만왔떠라구요.
혹시나싶어서 언니한테 저나를해떠니언니가21일쯤에 택배기사님에게 저나한통을받았다고 하대요.택배가 2개인데하나로 되면 안될꺼같으니까 하나는착불로보내드릴까요라고그래서 언니는어차피 한개가격은이미지불되어있으니나머지하나는 착불로하면될꺼같아서 그렇게 해달라고했다네요.그래서저는언니말처럼착불로오다보니 좀늦어지나보다그래서3일을더기다렸습니다.그리고도안와서현대택배에문의해봤더니한개만 접수되어있고그거는이미배송완료되어있다고나와따고 하더라고요
그래서현대택배에서도서울터미널,광주터미널 더 알아보고연락준다고해서하루를기다렷습니다 현대택배상담원에게저나오기를기다렸고 상담원 저나와서 찾아봤지만 물건은없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는 상담원이 처리 어찌할지는 택배아저씨가 연락줄거라고 그리고는 또 연락 기다렸습니다. 겨우그택배아저씨와연락을했더니한다는말이콜센터에서오늘중으로 연락드릴꺼라고 처리어찌할지기다리라고 ,,
그래서 전다시상담원과통화를 제가 여러번 시도해서 통화를 햇습니다.
상담원 말하길 "택배아저씨 저나 안 오셨던가요 아저씨가연락주시기로하고저의 업무는다한거였는데"이렇게 말씀하시고다시연락드리겟따고그러고끊던데요
서울영업점 저나번호 갈켜주면서거기연락하면 된다고해서또거기저나해떠니 택배아저씨랑 통화한다음에연락주라고하더라고구요.
계속 택배아저씨와 저나통화를 시도했찌만안됐습니다..
저는 그래도 용서를 해주려고햇는데 오늘 12월 1일 더 가관도 아닌일을 당했습니다.
끝내 택배아저씨는 저에게 연락이 없었고 전 아침부터 1시간동안 영업점 저나해서 겨우 통화했는데 글쎄 그 택배 아저씨가 그만두셨다고,,
더 웃긴건 제가 그 택배 아저씨 목소리를 모르는것도 아니데 그 저나받은 담당자가 딱 그아저씨였는데 절대 아니라고 우기더니 나중에는 법적대응 하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어이없어서 그럼 대표 번호 갈켜달라고 해떠니 절대 안갈켜주면서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근데 웃긴건 전 법적대응하겠다는 말한것도 아니였고
그 택배아저씨 저나안받길래 문자로 소비자고발센터로 고발하겠다고그렇게 보냈는데 그것때문인지 먼저 법적대응하라고 한 그사람들 절대 용서할 수가 없네요. 진짜 H택배 이용하지 마세요. 물건 잊어버려놓고 자기들이 오히려더 화를 내지를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