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사는 24살 취업준비중인 대딩입니다...ㅋ
오늘 오전에 있었떤 나에 가슴을 잠시 설레이게했던
일을 잠시 이야기해보려합니다 ㅋㅋ
오늘은 아침부터 신촌에 교육받으러 갔다..
오랜만에 공부하니까,,
좋기도하고 머리도 아프고,,(뭔가 뿌듯함...)
끝나고 버스를 타려고 걷고 있는데,,
어느여자가 저멀리서 '오빠'이러면서 달려오며,
내게 팔짱을 꼈다.헉...
난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뿌리치지 못했다. 그러다
그여자는 나에게 이러쿵 저러쿵 말을 했다,
물론 난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여자와 나는 50M 정도를 팔짱을 끼고 걸었다.
그러다 여자는 내얼굴을 보고 아는사람이 아니라는걸
깨달았는지 도망갔다. 흡사 우사인볼트처럼,,,,,,,,,
그 여자에게 말해주고 싶은게 있다.
잠깐 이었지만 '좋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게 팔짱껴준 여잔 오랜만이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