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평범한... 20대 초?중반 여자입니다 ㅡ_ㅡ;;
( 어떻게 시작을 할지;;;)
요즘 뉴스들을 보든 톡들을 보든..
꼭 댓글 구도나 아니면 많은 뉴스 내용들이
남 vs 여 의 구도를 양상하고 있는거 같아서 참 안타깝던데..
( 그중에 몇몇 다른성에 대한 혐오감을 가지고 있는분들까지 있어서... 참... )
남성들이 대부분 말하는 여성들은
"더치패이를 싫어하며"
"자신의 처지를 모른체 명품가방이나 질러버리고"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지 않는"
"군대와 임신을 비교하는"
"사회적 약자라고 외치지만 항상 평등에 대한 기준에 이중성을 가진"
사람들로 묘사되는게 쉽상이고..
여성들이 말하는 남성들은
"변태들만 ㅡㅡ;;; 우글거려서 성폭력 1위를 야기시키는.."
"고질적 유교풍습이 남아 사회적 불평등을 야기시키는.."
"자신보다 경제력이 낮은 남자들은 레벨 ㅡㅡ;;;이 안맞는.."
"키가 작은게 싫다고하면 괜히 열폭을 하는.."
으로 묘사되는게 쉽상이더군요...
저 또한 일반화된 여성상에 대해 의문을 갖듯
다른분들 또한 자신이 저렇다 생각하지 않을꺼라 생각이 됩니다.
만약 대한민국의 대부분 여성들이 저렇다면
그리고 대부분 남성들이 저렇다면
우리 모두의 자정이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이 들며
그 사실들이 다른성에 대한 공격보다는 반성을
먼저 할수 있는 계기가 되야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신문기사라는 객관적 사실에도
대부분 댓글이 일반화 시키는 오류를 만드는 댓글들을 보면서..
"정말 내가 아는 나의 사회나 내 주변 사람들이 저런생각을 할까..?"라는
생각에 기분이 안좋아져 버리더라구요..
인터넷이라는 독특한 문화가 저렇게
사람들의 주장이 편파적이거나
객관적 사실보다는 주관적 경험에서 나온 사실이
더 공감을 줄수 있는 공간으로 되버린 사실이
마음이 아프기도 하구요...
제가 아는 우리 사회는 아직..
약자를 도와줄 주 알며
남자와 여자가 서로를 헐뜯는것보단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주며 같이 꾸려가는 사회라고 생각이 드는데 말입니다..
서로의 장단점을 개선시키고 발전시키는것 또한 각자의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겠지요
하지만 인터넷에서 보는 우리들의 의견들을 보면
개선과 발전보다는
무족건적인 비방만 앞선것 같아 마음이 많이 안좋습니다.
남자와 여자
결국 같이 의지하며 살아나가는 사회의 일원일텐데 말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