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이 스물넷..
군 전역한후 3개월간 놀다가
친구가 소개시켜준 피시방에서 알바 3개월..
야간알바라 너무 피곤하고 새벽에도 손님이 많던곳이라 이런건 아니다 싶어
때려치웟지만.. 그후로7개월...
고등학교 때에도 1년에 30일씩결석 꼬박꼬박 채우며 공부도 안하고 놀기만 했었던게
정말 후회되고 한심합니다..
배운게 없어서 어디 취직할곳도 못찾겠고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부모님은 늙어가시는데 저는 이렇게 담배값 얻어가며 놀고있는거.. 정말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