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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H대병원의 응급실의 의료진을 고발한다.

정말황당 |2009.12.02 15:50
조회 6,519 |추천 21

구리시에 있는 한 대학병원은 저승사자들이 근무를 하는곳이다.

너무너무 화가 나서 글을쓰게 되었다.

평소 지병(무기질및 나트륨 저하증)이 있던 저의 아빠는 동네 종합병원에서 대학병원에 가서 한번 검사 받아보라는 의사의 소견서를 들고 우린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한양대병원 응급실로 향했다.

응급실로 들어가 이것저것 검사를 하고 결과가 나왔다.

참황당한 병원측으 말

-지금 당장  중환자실로 입원을 해야 한다 ,

-그렇지 않으면  너무 위험하다.

-지금 중환자실 자리가 하나 있으니 바로 입원할수 있다.

-빨리 결정해라, 

-그리고  중환자실로 들어가 목에 호스를 꼽아 치료를하는데, 치료도중 사망할수도 있다.  

- 보호자가 목에 호스를 꼽지말라고 하면 안꼽을수 있다. 그러나 그 뒤에 모든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말을 했다.

저희는 불안한 맘이 들었고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했다.

 몸의 나트륨(염분)의 치수가떨어져 몸이 약해지긴 했지만 정신이 또렷이 있는 아빠를 중환자실로 입원할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큰병원에 한번더 가보자

그래서 의사소견과, 검사결과를 요청했다.

그 병원 의료진들의 태도는 급변햇다.

 지금 너무 위급한 상황이니 다른병원으로 연락해서 가는것도 아니니 퇴원해서 알아서 가라, 엠브란스를 탈수 있냐구 물었더니 못태원준다,가다 위험할수 있으니 알아서 가라는 말에 저희 엄마 그냥 여기 아빠 입원시키자고 까지 하시더라구요.

중환자실이 어떤곳입니까?

말은 24시간 의료진의 대기로 위급상황에 대처하는곳이라 들었습니다.

그치만 하루 2번 10분씩 면회시간이외에 보호자는 환자를 볼수도 없고 안에서 어떤치료를 하는시 어떤식으로 환자를 대하는지 알지 못합니다.

 

우린 다시 병원측에 큰병원으로 갈테니 엠브란스 탈수있게 해달라 요청했고

서울 아산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엠브란스 안에서의 그 기사 하는말 ~ 어짜피 중환자실로 입원이라는 결과가 나왔기때문에 어떤 병원을 가더라고 중환자실로 간다. 

큰병원에 가서 중환자실 자리가 없음 다시 구리 한양대병원으로 오게될것이고,  그때 중환자실 자리가 없음 입원할수 없어 동네 종합병원으로 입원해야 한다.하면서 계속 겁을주더군요.

아산병원 응급실로 들어갔습니다. 구리한양대병원에서 검사한것과 같이 검사를 이것저것 했습니다.

검사결과와 의사 선생님 하시는 말씀!

심각하기는 하나 중환자실로 갈정도는 아니다. 환자분이 정신이 있어 의사소통 다 가능한데 왜 중환자실로 가냐고  일반병실로 입원했습니다.

우린 천만 다행이라는 안도감에 가슴을쓸어 내렸습니다.

11/29 일요일에 원해서 오늘이 수요일입니다. 지금 병원에서 조만간 퇴원하셔도 될것 같다고 합니다.

구리한양대병원 응급실에서 주사바늘을 잘못 꽂아 아프다고 하는데도 의사의 허락이 없음으로 빼줄수 없다고 안빼주는 바람에 손등에는 상처가 너무 크게 남아습니다.

만약 구리한양대병원 중환실에 입원했다면 지금쯤 어떨까 ? 정말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어찌 병을 고처주는 병원이 환자를 대상으로 장사를 하려 하는지,

보호자들의 불안한 심리를 이용해 최악의 상황으로만 생각하게 떠들어대서 정확한 판단을 할 수없게 만들더군요.

구리한양대병원 의료진 정말 의사로서 자질있는지~ 간호사들도 얼마나 불친절한지 모릅니다. 뭘 물어봐도 대꾸도 하지 않고 정말 불쾌한병원입니다.

병원측과 엠블란스기사도 모두 한통속으로 환자가 환자로 안보이고 자기들의 본분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구리한양대병원 의료진들 모두 중환자실로 입원시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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