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PM의 마켓오 <리얼 브라우니>의 컨셉은 진짜는 진짜다!
2PM의 복근을 마니마니 볼 수 있었던 CF! 그래서인지 남성적인 면이 강조됐죠.
예를 들어 이런 느낌?
2PM의 남자다움이 마구마구 뚝뚝 떨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_~)/
하지만 이번 CF 촬영 컷에서 유독 표정 변화가 없던 한 사람이 있었는데요...
바로 앙앙 우영군!
이... 이럴 수가. 우영군, 표정이 지어지지 않아요. ;ㅅ;
이때부터 우영군의 고민이 시작됩니다.
촬영한 뒤 모니터를 꼼꼼하게 살피는 우영군. 다른 멤버들은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
앉으나 서나...... 고민은 머릿속을 떠나질 않고... 과연 우영군은 웃을 수 있을까요?
그때, 찬성군의 힘이 되는 조언 한 마디!
"그냥 나만 믿고 따라와!"
오호라~ 우영군 지금 정말 웃고 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영군의 마지막 한 마디, '나도 잘할 수 있다구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