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훠 톡됐네요 이영광을 누구에게 돌리려나 아무튼 관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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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남녀간의 불화를 조장할만한 잘못된 언어를 사용했더군요 제목은 변경하겠습니다(noname님 감사)
참고로 저도 4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고 1년뒤에 결혼할 겁니다 인신모독은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급한일 끝내고 잠시 글을 보러왔는데 댓글이 어마하군요
무조건 더치페이를 비판만 하지마시고 제발 제 글을 읽어보고 글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난독증 있으신분들 꼭 부탁드립니다.
왜 계속 저의 뜻을 왜곡하실려고 하시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열폭하시기 전에 글쓴이인 제가 무슨말을 할려고 하는지 글을 잘읽어주세요
제가 글을 적은건소개팅시 남성여성간 서로가 지켜야 하는 최소한의 예의를 명목으로 서로가 어느정도 범위에서 부담하자는거지 소개팅부터 데이트까지 딱딱 더치하자라는 말이 아니라고 수차례 얘기합니다
소개팅시 마음에 안든다고 돈내기 싫다, ->남성분들도 똑같습니다 이기주의
여성이니깐 꾸미니깐 돈내기 싫다 - > 남성분들도 똑같습니다. 이기주의
그런말 할거면 여자 만나지마라-> 즉 자긴 얻어먹어야 겠으니 꺼져라(할말없죠)
제가 분명히 첫 소개팅시 소개시켜달라라고 말하지않고 친구의 친구가 주선한 소개팅시 서로가 처음 보는 사람에게 한쪽이 전부다 부담을 지우는건 예의가 아니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데이트나 소개시켜달라라고 졸랐을 경우는 각자알아서 하시면 되고요
분명 연인의 데이트시 대부분 건전한 사상을 가진 남성여성분들은 이글받고 열폭하실필요가 없으시죠 댓글에 보이는 여유있는사람이 조금더 쓰거나 저렴한 데이트 코스를 가시면 되죠 즉 가슴으로 사랑을 하는거니깐 물질적인게 무엇이 필요가 있겠습니까만은 소위 비싼거, 명품 등등(분명 등등이라했습니다 난독자 용) 물질=사랑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그사람을 사랑하지 않고 그사람의 조건을 사랑하는것이 안타깝죠
남녀간의 사랑에 정답이 어디있겠습니까. 사랑이 전제되고 조건을 따지면 문제가 없지만 조건을 따지는 사회적 경향으로 남녀간의 분열이 심해지는 것은 유감입니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소개팅시 상대방이 마음에 들면 비용을 대는것을 아까워하지 않습니다만 맘에 안들경우, 그리고 그 마음을 이용해 먹으려고 하시는 분들은 자숙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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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웅 자고 일어나니 베플은 아니고 설마해서 글을 썼는데 상당히 많은분들이 읽어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일단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의견감사합니다만 난독증 있으신분이 몇몇있으신거 같네요 소개팅과 데이트는 제가 생각하기에 다르다고 전제를 한 상태에서 이같은 논리를 전개한것이니 이쁜여자만날생각을 버려라는 말씀은 아니올시다입니다.
한 의견을 예로 들어서 죄송하지만 예쁜여자를 만날려면 돈과 시간을 투자한다는거 자체가 여성을 사회적약자로 만드는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쁜여자를 만날땐 돈을 투자하라뇨.....;;;;역차별의 발상이 시작되는 점이니 이쯤에서 패스하고요
많은 분이 자기가 생각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사회경향이라고 생각하시는데 모든사람은 제각각 다르고 개인적인 취향차이까지(소위 영계를 좋아한다) 고려하기엔 변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간단하게 말하겠습니다. 남녀 만날시 여유가 있으신 분이 더 내는건 맞다고 생각하지만 첫 소개팅일시 남성이나 여성이 먼저 특정인물을 지목해서 소개팅을 하지 않는 이상 소개팅비용은 굳이 5:5(일반적 더치의 개념)가 아니라도 제가 말한 밥은 남성분이 사고 차는 여성분이 사고가 맞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소개팅 후 서로의 마음을 확인 한 후 에 데이트라는 개념이 성립되고 이때부터는 서로 여유되시는 분이 더 사면되겠죠. 소개팅시 역으로 생각해볼까요? 여성이 밥을 사는건 어떻나요? 남성이 차를 사고요 이렇게 따지는 거 자체가 찌질한 생각이지만 많은여성분이 이 의견에 부정적 견해를 가지고 대하는 건 어쩔 수 없을 겁니다
남녀 서로 만나서 둘다 마음에 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소개팅의 결과이나 이런경우는 많지 않기 때문에 서로 시간내서 이성을 만나는데 최소한의 예의를 표시하는 쪽으로 소위 더치페이를 하는게 맞다고 의견을 낸 것이 오해마시기 바랍니다.
베플님의 의견은 특히 세세하게 읽어봤는데 서로 상응하는것은 여성의 외모와 젊은 나이 = 남성의 돈이라는 개념이 성립되네요...그런 생각이 자칫 여성의 성을 상품화 할수 있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물론 사실인 경우도 있지만 그런 의견이야말로 남성, 여성의 양극화를 극대화시키는게 아닌가 싶네요... 그런 문화 때문에 관례때문에 여성이 첫 소개팅시 남성에게 얻어먹는 것을 정당하기엔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뿐인가요? 제발 부탁드리는데 여성의 외모 = 남성의 돈이라는 생각을 안하시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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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6살먹은 직딩 평범남입니다.
더치페이가 뜨거운 감자로 대두되고 있는데 누가 잘났니 못났니를 떠나서
여성분들이 일반적으로 착각하시는게 있으신거 같아서요
일반적으로 올바른 개념의 여성분들이 주장하시는 바로는 첫데이트시 남자가 데이트비용을 내는것이다! 동서양이 다 이렇다! 라고 주장하십니다
이 부분은 공감을 합니다만 중요한건 과연 남자 여자만날때 데이트라는 것을 어떻게 정의하느냐라는 것이죠
예를 들어보면소개팅은 전혀 서로를 잘 알지 못하는 두 남녀가 만나서 서로 안면을 트고 얘기를 하며 서로를 탐색해 나가는 과정이고, 데이트는 두 남녀가 서로에게 호감이상의 감정을 가지고 무언가 공통의 일들을 한다라고 이해하고 있는데 맞는겁니까?
위 전제가 맞다라고한다면 소개팅과 데이트 차이점은 좋아하느냐 좋아하지 않느냐, 사귀고있느냐, 바로 끝낼수 있느냐로 결론이 나게 되는데
소개팅은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두번째 만남은 없는거죠. 데이트는 단점이 있어도 지속적으로 만날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굳이 사귀는게 아니더래도 긍정적인 관계진전에 있어서 데이트라는것은 남자의 입장에서도 이 여자의 마음을 더 많이 얻기에 당연 시간과 돈을 투자할 수 도 있다 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소개팅은 더치를 해야되는거죠 맘에 맞지 않으면 서로 두번다시 볼일이 없기 때문이죠. 이에 대해서 여성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혹시나 싶어서 미리 말씀해두는데 소개팅이 데이트라는 억지 주장은 안하시면 좋겠습니다. 소개팅과 데이트는 분명 다른거라고 생각하니깐요(최승기님 감사)(저의 이런생각이 틀리다는 것을 고쳐주실분있으시면 서슴없이 댓글 달아주세요)
굳이 더치를 안하더래도 보통 소개팅에 식사와 차마시는 정도로 하게 되는데
여성분들은 차정도는 사줄 수 있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