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안녕하세요 ~ 23살 첫직장에 다니고 있는 나름 직장인(?)입니다 ㅋ
저희회사..ㅋ 통신업계로 ㅋㅋ 중간자 역할을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
첫달 수습 90만원에 그다음달부터 130만원에 보험적용 된다네요오~
첫출근 !! 얼마전에 했습니다.. 10시까지 오라네요 토요일날 ㅋㅋ
10시까지 갔죠~ 과장한분이랑 같이 일하는 언니 한분 있데요..
오늘 한가하다고 ㅋ 인터넷 하고 놀랍니다 ㅡ0ㅡㅋ
그래도 첫직장이고 눈치도보이고 열심히 할려고 했던 맘이 가득햇었는데.. 이건 뭐.. ㅠ_ ㅜ
눈치보면서 ㅋ 두시간 놀았드니 ㅋ 밥먹으러 가자네요 ㅡ0ㅡ;;
밥먹고 와서.. 또 인터넷 하고 놀았습니다.. 그러고 퇴근.. 월요일날 8시 55분까지 오라네요~
(9시까지 출근이라서~ 5분정도 빨리오라고 했습니다 )
월요일 !! 8시 55분까지 출근했습니다 !! 당당하게 사무실 문을 열려는 순간 !!
잠겨있는............................ㅠ_ ㅜ 열쇠도 없고 ......... 문앞에서 하염없이 대기했습죠 ㅠ_ ㅜ
9시 10분이 넘어서야 한분 출근하시데요 .. 그래서 같이 사무실 들어왔어요 ~
처음 면접볼때도 근태 확실히 하라고 해서 쫌 늦을꺼 같음 택시타고 날라왔었죠... ㅠ
근데 다른분들.. 제때 출근을 안하시네요.............................. ㅠ _ ㅜ
문제는 !! 그래놓고... 지각한다고 뭐라하면 ㅡ0ㅡㅋ 어뜩하죠??
본인들이 빨리나오시던가 ㅠ_ ㅜ 무조건 시간맞춰 출근해서 하염없이 대기해야하나요? ㅠ
일도.. 바쁘다면서 ㅠ 알려주신다고 하면서 자꾸 미루시네요.. 흐음
원래 있던직원들 끼리는 일끝나고 술먹으러도 잘가시면서 신입사원은 빼놓고 .ㅠ_ ㅜ 쪼매 서러운..
하는일도 없이 돈벌어간다고 좋아해야하는건지.. 참 ㅠ_ ㅜ
지금 출근한지 3주만에 교육 30분 받았네요 ^- ^;;;;;;;;;;;;;;;;;;;;;;;;;;
본인들 더이상 바쁘기 싫으시면 ㅠ_ ㅜ 일을 제대로 알려주시는게 어떨까요?ㅠ
저도 더이상 뭐 할꺼 없냐고 물어보기 지칩니다
교 육 잘해주시는 선임들 ~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