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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서운 G마켓

타도G마켓 |2009.12.07 18:02
조회 1,213 |추천 2

12월 2일 온라인상에서 전자제품을 구입했습니다.

12월 4일날 배송된다라는 알림 문자가 왔습니다.

기다렸으나, 배송은 되지 않았습니다.

12월 5일날 배송 기사님께 배송요청한 곳으로 전화가 한통 걸려왔습니다.

배송지가 잘못되어 배송이 어렵다고...

G마켓에 확인해보니 저는 정상적으로 주소 입력이 되어있더라구요.

G마켓에서 판매자와 연락해보고 연락준다더니, 제가 통화했던시간이 토요일 9시 였으나, 연락을 기다려도 연락이 오지 않아 처음 배송지로 연락주셨던 배송기사님께 연락을 해보니 상품구입이 CJ몰에서 이루어졌다며 확인해보고 연락준다 함.

배송기사님 확인시 판매자가 CJ몰에서 구입하여 나에게 재판매한것으로 확인됨.

9시에 G마켓과 통화했으나, 계속 연락 없음

11시경 판매처 연락 옴.

확인해보고 연락준다 함.

연락없음. 판매자 확인시 물건 재고가 없어서 CJ몰에서 구입해서 보내는 과정에서 주소 오류 입력하였다 함.

냉장고 물건 다 빼놓은 상황에서 무조건 기다려야 한다는 통보만 받음.

책임여부 물으나 책임여부는 대답없음. 상품 판매자가 취소할테니 마음대로 하라고 함

G마켓 연락 옴. 해결방안 없다 함. 담당자 연결 요청시 연결할 수 없다 함.

G마켓은 중계자라 책임소지에 대한 책임부분 하나도 없다 함.

월요일 연락주겠다했으나, 연락 없어서 G마켓 콜센터러 통화시도시 남직원 받음

연락 없는 부분에대해 말했으나, G마켓 팀장이나 다른사람 연결할 수 없다 함.

11시전에 꼭 전화 통보 받을수 있게 하겠다 했으나, 전화 없음

오후 1시가 넘어서 G마켓 전화하여 확인시 전화 가게 하겠다고 함.

오후 1시 30분이 지난 시점에서 전화 옴

민원담당자 무조건 G마켓은 중계자이기때문에 책임없다라고 말함

전화 끊고 2시경 기존 오전에 통화했던 상담원 나의 휴대폰으로 전화하여 나 G마켓 그만뒀으니까 짜증나게 하지마~18년아라고 욕설을 퍼부으며 전화끊었는데, G마켓은 중계자라 책임이 없다면 우리가 물건을 구입할때 머를 믿고 구입해야 하는건가요?

판매자도 책인 회피하고, 중계상인 G마켓도 책임 회피하고, G마켓은 고객의 정보를 이용해 직원이 고객에게 욕설을 퍼부을수 있도록 하는 정책에 대해 어떤 대응도 할수 없는 건가요?

어디 온라인상에서 무서워서 물건 구입할 수 있을까요?

사실 욕설을 퍼붓는 직원의 행동에 여자인 나는 너무 무서웠습니다.

돈은 돈대로 쓰고 욕은 욕대로 먹고, 이런 경우 어디에 하소연을 할수 있는건가요.

세상이 너무 무서워서 이제 온라인상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문제가 있어도 민원제기도 못하고 그대로 소비자는 당해야만 하는 걸까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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