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가 사기에 휘말리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미성년자 성폭행 이런걸루요..
사건은 대충이렇게..
아버지께서 취미활동을 하시다가 친구분을 사귀었습니다.
그런데 그아저씨가 출장갔다온다며 아저씨네 가족을 보살펴 달라고 해서
보살펴 줬답니다. 그런데 한달정도 뒤에 그아저씨가 우리집에 왜이렇게 전화를 많이
하냐며 따져들면서 저희아버지와 대판싸웠습니다. 그러고 서로 남남이 된거죠
그런데 어느날 전화로 우리딸이 임신했으니까 합의할래 경찰서 갈래 이러는겁니다
일단 무슨일인지 몰라서 아버지도 경찰서에 갔답니다. 이것저것 이유없이 조사를받고
경찰서에서 4일을 지냈습니다.
그쪽에서는 전혀 말도 안맞고 증거도 없고 한데 말도안되는걸로 꼬투리 잡아서
합의금을 노리고있는거 갔습니다.. 뒷돈을 먹였는지..
경찰서에서도 딸이 임신한거에 대해서만 조사하고
저희아버지 말은 무시하더랍니다.. 딸도 낙태를 이미 하고 신고를 했더군요..
병원쪽에서는 낙태를 했다고 하네요. 그 딸은 언어장애라서 말도 재대로 못하구요
그딸한테 언제 강간을 했는지 진술서 쓰랬는데 내용이 26일에 어떤 바닷가로
납치해가서 강간을 당했다더군요. 26일이 저희 아버지 중국 가있을때입니다.
법정에서는 21일로 날짜를 고쳤구요 . 21에도 저희아버지 회사에서 교육이 있었던
날입니다
근데 알다시피 그쪽집 증거도 없고 말도 안맞습니다
결국 법정까지 가게되었는데 법정에도 뒷돈을 썼는지 구속판정을 받았습니다.
저희 아버지 42일을 교도소에서 생활하다 변호사덕에 지금은 집에 계시구요
12월 17일날 법정을 또 가십니다..
아들입장에서 너무도 화가나고.. 도와줄수있는 방법을 찾고있는데
괜히 나섰다가 더 일이 커질수도있을꺼같아서 아무것도 못하고있습니다.
제발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